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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침통 분위기 속 의회 선거…'최저' 2021년 투표율은 넘겨

    홍콩이 15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웡 푹 코트' 아파트 화재 참사로 침통한 분위기 속에 7일 입법회(의회) 선거를 예정대로 마쳤다. 홍콩은 이날 오전 7시 30분(이하 현지시간)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16시간 동안 입법회 선거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선거는 중국이 2021년 '애국자만'(patriots-only) 출마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아 홍콩 선거제를 뜯어고친 뒤 두 번째로 치러진 입법회 의원 선거다. 관심을 모은 투표율은 오후 10시 30분 기준 31.43%로 2021년 선거 당시 투표율 30.2%를 넘겼다. 홍콩 당국은 이번 선거 투표 시간을 2시간 연장했는데, 오후 11시 30분 투표까지 반영하면 최종 투표율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6일 '웡 푹 코트' 화재 참사가 발생한 타이포 지역을 포함하는 신계 동북부 선거구 투표율은 오후 10시 30분 기준 29.72%로 홍콩 10개 구역 중 유일하게 30%를 밑돌았다. 홍콩 입법회 총 90명의 의원을 뽑는 이번 선거에는 161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20석은 10개 선거구 주민이 직접 선출하고, 친중 진영이 장악한 선거인단(선거위원회)이 40석을 뽑는다. 나머지 30석은 업계 간접선거를

    • 권혜진
    • 2025-12-08 07:24
  • 82세 포르셰 회장, 62세 여친과 네번째 결혼

    독일 럭셔리 스포츠카업체 포르셰의 볼프강 포르셰(82) 회장이 네 번째로 결혼했다고 dpa통신 등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의 미디어 담당 대리인은 포르셰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가브리엘라 추라이닝겐(62)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며 신혼부부의 사생활을 존중해 추가 문의는 자제해달라고 말했다. 1970년 처음 결혼한 포르셰는 2023년 세 번째 부인과 이혼 절차에 들어갔다. 네 번째 부인 추라이닝겐은 옛 귀족이며 현재 독일 최대 철강업체 티센크루프의 뿌리가 된 티센 가문 출신이다. 포르셰 창업자 페르디난트 포르셰(1875∼1951)의 손자인 볼프강 포르셰는 2007년부터 포르셰 감독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포르셰 가문은 페르디난트의 사돈 집안 피에히 가문과 함께 포르셰 지주회사를 통해 독일 최대 자동차업체 폭스바겐그룹도 지배하고 있다.(연합뉴스)

    • 권혜진
    • 2025-12-08 07:19
  • 노벨평화상 받는 마차도, 베네수 정부 위협에도 오슬로 간다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58)가 정부의 체포 위협에도 오는 10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리는 노벨평화상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크리스티안 베르그 하르프비켄 노벨위원회 사무국장은 6일(현지시간) "전날 밤 마차도와 직접 연락했으며, 그녀는 시상식을 위해 오슬로에 있을 것이라고 확인했다"고 전했다. 마차도의 구체적 동선에 대해서는 보안 문제를 들어 공개하지 않았다. 베네수엘라 검찰은 앞서 마차도가 노벨평화상 수상을 위해 출국할 경우 '탈주범'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엄포를 놓은 바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철권통치에 저항하며 민주화 운동을 해 온 마차도는 자국에서 범죄 모의, 증오 조장, 테러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마차도는 2024년 마두로 대통령의 대항마로 대권도 도전했으나 정부의 대대적인 야권 탄압으로 선거에 나서지 못했고, 이후 국내에서 은신하며 투쟁해왔다. 마차도 지지자들은 노벨평화상 시상식을 앞두고 이날 스페인 마드리드,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등 세계 곳곳에서 마차도 지지 집회를 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최근 베네수엘라 정권을 '마약 카르텔'로 규정하고 카리브해에 대규모 군대를 배치하면서, 마두로 정

    • 권혜진
    • 2025-12-07 08:12
  • '인종주의 논란' 광고 시드니 스위니, 침묵 깨고 "증오에 반대"

    인종주의 논란을 불러일으킨 청바지 광고를 촬영한 미국 유명 배우 시드니 스위니(28)가 침묵을 깨고 자신은 증오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주간지 피플에 따르면 스위니는 이 잡지와 인터뷰에서 "나는 청바지와 그 브랜드를 좋아해서 그랬을(광고를 촬영했을) 뿐"이라며 "어떤 사람들이 그 광고와 연관 지으려 한 견해는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청바지를 좋아해서 평소 늘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으로 다닌다는 스위니는 "솔직히 반응에 놀랐다"며 "많은 사람이 나에게 사실이 아닌 동기와 꼬리표를 붙였다"고 서운함을 표시했다. 그는 "나를 아는 사람이라면 내가 항상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려 노력한다는 것을 알 것"이라며 "나는 증오와 분열을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스위니는 그간 침묵을 유지해오다 이 사안에 대해 입을 연 것은 자기 뜻을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에는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언론 보도에 절대 반응하지 않는 것이 제 입장이었다"며 "이 문제에 대해서는 침묵이 여론 분열을 막기는커녕 오히려 더 깊게 만들었다는 것을 최근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해에는 우리를 갈라놓는 것보다 이어주는 것에 더 집중할 수 있

    • 권혜진
    • 2025-12-07 07:09
  • 英왕실 호화 왕관, 시위대에 봉변…진열장에 음식물 투척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대관식 때 썼던 값을 헤아리기 어려운 영국 왕실의 왕관이 담긴 진열장에 음식물을 뿌린 시위자 4명이 런던에서 체포됐다. AP통신에 따르면 런던경찰청은 6일(현지시간) 런던탑에 전시된 왕실 장신구관에 난입해 돌발 행동을 한 시위자들을 붙잡아 재물 손괴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테이크 백 파워'(권력 회수)라는 시민단체 소속으로, 찰스 3세 국왕이 2023년 5월 대관식 때 썼던 왕실 왕관인 '제국관(Imperial State Crown)' 진열장에 애플 크럼블과 노란색 커스터드 크림을 뿌렸다. 당시 광경이 찍힌 영상에는 시위자들이 옷과 가방에서 주섬주섬 음식물을 꺼내 갑자기 진열장에 던지자 다른 관람객들이 놀라서 물러서는 장면이 담겼다. 애플 크럼블은 으깬 사과와 밀가루, 버터 등을 섞어 만든 영국의 대표적 디저트로 보통 커스터드 크림과 함께 먹는다. 이들 시위자는 직원이 무전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틈에 '민주주의가 부서졌다. 부자들에게 과세하라'라는 문구가 적힌 펼침막을 보여주며 자기들 행위의 목적을 알렸다. 봉변당한 왕관은 찰스 3세의 할아버지인 조지 6세의 대관식용으로 제작된 것으로, 영국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초호화

    • 권혜진
    • 2025-12-07 07:03
  • 美백신자문위, '신생아 B형간염 접종 권고' 34년 만에 폐기

    미국의 백신 접종 정책을 좌우하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산하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가 오랫동안 유지된 '신생아 B형 간염 예방접종 권고'를 5일(현지시간) 폐기하기로 결정했다. ACIP는 이날 회의에서 신생아의 B형 간염 백신 접종을 '바이러스 양성으로 나오는 1% 미만의 산모가 낳은 신생아'에게만 권고하는 안을 표결로 채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현재 B형 간염 백신은 신생아의 감염을 최대한 빨리 차단하기 위해 생후 24시간 안에 접종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B형 간염에 걸린 신생아 중 약 95%는 만성 간염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이번 권고안에서 ACIP는 산모가 바이러스 음성인 경우 신생아의 B형 간염 백신 접종을 시작할지 여부와 시기를 의료 제공자와 산모가 논의하도록 했으며, 생후 2개월이 지날 때까지는 첫 접종을 하지 않도록 했다. 이로써 신생아를 B형 간염 바이러스에서 보호하기 위해 지난 1991년 도입된 보편적 권고가 34년 만에 폐기된다고 로이터는 지적했다. ACIP는 또 현재 첫 접종 후 1~2개월째와 6~18개월째에 이뤄지는 추가 접종을 하기 전에 'B형 간염 항체 검사'를 받도록 했다. 추가 접종 시기에 대해선

    • 권혜진
    • 2025-12-06 07:27
  • 슈퍼맨·해리포터까지…워너 품는 넷플릭스 '할리우드 공룡'으로

    세계 최대 스트리밍업체 넷플릭스가 할리우드 '명가'로 불리는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브러더스)의 스튜디오·스트리밍 사업 부문을 인수하기로 합의하면서 할리우드의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 넷플릭스의 이번 인수·합병이 당국의 승인을 받으면 할리우드를 거의 지배할 만한 초거대 '공룡' 기업이 탄생하게 된다. ◇ 워너브러더스의 방대한 영화·드라마, 넷플릭스로 흡수 넷플릭스는 5일(현지시간) 워너브러더스의 영화·TV 스튜디오와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 등 사업 부문을 720억달러(약 106조원)에 인수하기로 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인수 대상인 워너브러더스의 가치는 부채를 포함해 827억달러(약 122조원)로 평가됐다. 이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10여년 만의 최대 규모 인수·합병이라고 AFP통신 등 외신은 전했다. 이번 인수·합병이 최종 마무리되기까지 12∼18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넷플릭스는 예상한다. 이미 3억명이 넘는 가입자를 보유해 세계 최대 유료 스트리밍 사업자인 넷플릭스가 이번 거래로 워너브러더스의 스트리밍 플랫폼 'HBO 맥스'까지 합치면 가입자 기반이 4억2천만명 이상으로 불어나게 된다. 이는 다른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를 압도

    • 권혜진
    • 2025-12-06 07:21
  • 테일러 스위프트, 트래비스 켈시와 내년 6월 결혼설

    인기 최정상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트래비스 켈시와 내년 6월 '웨딩마치'를 올릴 것으로 보인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4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두 사람이 내년 6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결혼식 장소로는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워치힐의 오션하우스 호텔이 거론된다. 스위프트는 워치힐에 저택을 보유하고 있다. 페이지식스는 스위프트가 특히 13일에 결혼식을 올리겠다는 의지가 강했다고 전했다. 1989년 12월 13일에 태어난 스위프트는 13이라는 숫자를 특별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때문에 이미 해당 날짜에 오션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리겠다고 예약한 다른 커플에게 상당한 금액을 건네고 장소를 양도받았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다. 동갑내기인 스위프트와 켈시는 2023년 여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켈시는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스위프트의 콘서트장에 찾아가 자신의 전화번호가 적힌 '우정팔찌'를 전달하려 했지만 실패했다고 고백했고, 이를 들은 스위프트가 연락하면서 관계를 맺었다. 이후 만남을 시작한 두사람은 지난 8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혼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연합뉴스)

    • 권혜진
    • 2025-12-05 16:06
  • 올해 노벨평화상 콘서트에 反마두로 음악가들 무대 선다

    평소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에 대해 강하게 쓴소리를 내오던 베네수엘라 출신 음악가들이 오는 1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리는 노벨 평화상 콘서트 무대에 선다. 노벨 평화상을 관장하는 노르웨이의 노벨위원회는 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올해 노벨 평화상 시상식의 콘서트 라인업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라며 베네수엘라 출신 피아니스트 가브리엘라 몬테로, 베네수엘라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대니 오션, 노르웨이 포크 가수 베라 조너 등을 공연자로 소개했다. 가브리엘라 몬테로는 청중한테서 즉석에서 요청받은 멜로디로 즉흥곡을 만들어 연주하는 것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다. 2017년에 내한 공연을 하기도 했다.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대니 오션은 라틴팝 음악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그에 대해 "여러 글로벌 히트곡으로 125억회 이상의 스트리밍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 두 베네수엘라 출신 음악가는 평소 마두로 정부를 '비민주적 정권'이라며 신랄하게 비판해 온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가브리엘라 몬테로는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베네수엘라 정부 당국을 규탄했는데, 특히 베네수엘라 정권과 연관됐다는

    • 권혜진
    • 2025-12-05 07:24
  • 유럽가요제 파행 예고…이스라엘 참가에 줄줄이 보이콧

    내년 5월 열리는 유럽 국가대항 가요제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이하 유로비전)가 파행할 전망이다. 가자지구 전쟁으로 논란이 된 이스라엘의 출전이 허용되자 스페인 등 여러 나라가 보이콧을 선언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유럽방송연합(EBU)은 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총회를 연 뒤 "2026년 유로비전에 참가를 희망하고 새 규정을 준수하는 데 동의한 모든 회원사가 참가 자격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 심사 기준 등 일부 규정이 개정됐으나 이스라엘의 출전 여부는 당초 예상과 달리 표결하지 않았다. EBU는 "대다수 회원사가 참가 여부에 대한 추가 투표가 필요 없다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총회가 끝나자마자 스페인 공영방송 RTVE와 아일랜드 RTE, 네덜란드 아브로트로스(AVROTROS), 슬로베니아 RTV가 내년 대회에 불참을 선언했다. RTE는 "가자지구에서 발생한 끔찍한 인명피해와 수많은 민간인을 위협하는 인도적 위기를 감안할 때 아일랜드의 참가는 양심에 어긋난다"며 내년 대회를 중계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로비전은 EBU에 속한 56개 방송사가 자국 가수를 국가대표로 내보내 우승자를 뽑는 대회다. 올해 오스트리아 가수

    • 권혜진
    • 2025-12-0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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