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제네시스, 공공조달 박람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3’ 성료

 

[라온신문 기현희 기자] 환경친화기업 워터제네시스(대표 이세현)가 지난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3’에 참가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조달청·경기도·고양시가 주최하고 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 킨텍스, 정부조달마스협회와 한국 G-PASS기업 수출진흥협회, 동반성장위원회과 주관한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3’은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조달 전시회로서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지원 등 공공조달을 통한 경제 활성화와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도모하는 장이다.

 

워터제네시스는 이번 엑스포에서 개인 컵(텀블러) 자동 살균 세척기 클린지니(KLEAN GENIE)를 전시하고 직접 사용법을 시연해 적극적으로 고객경험을 제공했다. 클린지니는 DSE 전기분해 전극을 이용한 살균수 생성 기술과 이류체 펄스파 생성기술을 적용했다.

 

이는 물속에 미량 존재하는 염소이온(CI)을 실시간 전기분해(전기화학적 반응)를 통해 살균력이 강한 차아염소산(HOCL)을 생성, 물과 공기의 이류체를 혼합 유입시켜 1초당 30회의 파동이 세척력을 3배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이세현 워터제네시스 대표는 “이번에 선보인 클린지니는 물 소비 또한 최소화로 낮춘 제품으로, 360도 다면체 노즐은 컵의 안쪽과 컵 바깥쪽의 입이 닿는 부분까지 동시 살균세척돼 2차 오염의 사각지대가 없다는 점 또한 강점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워터제네시스의 클린지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찰청,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정부기관 및 지자체, 공공기관, 학교 및 일반 기업, 다중시설 등에서 2000여대 설치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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