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비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닐로(anillo)가 오늘(14일) 일본 도쿄에서 단독으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이날 밝혔다.
본 팝업스토어는 아닐로의 첫 번째 일본 시장 진출로, 도쿄 중심부에 위치한 시부야 대형 쇼핑몰 스크램블 스퀘어 6층에서 진행되며 이달 20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아닐로는 한국 MZ 세대를 중심으로 사랑받고 있는 비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동물 실험을 반대하며 자연 유래 비건 포뮬러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패키지와 잉크를 사용해 지구와 동물, 모두를 위한 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아닐로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로지나잇 헤어케어 라인과 피그위스키, 엠버528바디케어 라인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제품 2개 이상 구매 시 크리스마스 전용 기프트 박스를 증정한다. 아닐로의 제품은 자연 유래 비건 성분과 감각적인 패키지 등 선물하기에 적합한 다양한 구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아닐로 일본 팬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마련돼 있다. 아닐로 제품 팝업 현장 구매 시 500명 한정 쇼핑백 증정, 아닐로 공식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 팔로우 후 직원 인증 시 로지나잇 트라이얼 키트 증정, 5000엔 이상 구매 시 로지나잇 리페어 헤어 에센스 10ml 증정 등 알찬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브랜드 글로벌 관계자는 “아닐로에 대한 일본 현지의 호응이 뜨겁다. 아닐로는 이번 일본 도쿄 팝업 스토어를 시작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편안한 휴식을 추구하고 착한 가치 소비 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우뚝 설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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