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라온신문

국제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스트리밍이 비디오스타를 죽였다'…MTV, 주요국서 음악채널 폐국

    40여년간 뮤직비디오 시대를 선도해온 음악채널 MTV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에 밀려 사라지게 됐다. 1일(현지시간) 미국 대중문화 잡지 롤링스톤과 피플 등에 따르면 MTV는 지난달 31일을 끝으로 영국과 호주 등 주요 국가에서 송출해오던 24시간 음악 채널들의 운영을 중단했다. MTV는 1981년 개국 당시 첫 곡으로 그룹 버글스의 뮤직비디오 '비디오가 라디오 스타를 죽였다'(Video Killed The Radio Star)를 선택했는데, 영국의 MTV 음악 채널은 방송을 종료하면서 같은 노래를 마지막 곡으로 내보냈다. MTV와 모회사 파라마운트는 음악 채널 폐국의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음악을 소비하는 행태의 변화에 따른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과거에는 시청자들이 최신 뮤직비디오를 보려고 TV 앞을 지켰지만,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영상을 스트리밍하는 시대가 됐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재러드 브라우시 콜로라도대 교수는 버글스 노래의 제목을 비틀어 "스트리밍이 비디오 스타를 죽였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모기업인 파라마운트 글로벌의 비용 절감 조치도 영향을 미쳤다. 파라마운트는 지난해 스카이댄스와 합병하면서 유럽과 라

    • 권혜진
    • 2026-01-02 07:30
  • '불법 금채굴' 페루 광산서 폭력사태…"10여명 사망·실종"

    남미 페루에서 금 채굴을 둘러싼 소규모 합법·불법 업체 간 알력 다툼과 불안한 공존 속에 세밑 폭력 사건으로 10여명이 숨지거나 실종됐다. 알도 카를로스 마리뇨스 페루 라리베르타드주(州) 파타스 시장은 1일(현지시간) 페루 TV방송 '카날에네' 인터뷰에서 "신년 전야인 전날 밤 파타스에서 광부들을 겨냥한 괴한들의 공격으로 최소 3명이 살해되고 7명이 실종됐다는 예비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마리뇨스 시장은 사상자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지 언론 엘코메르시오는 피해자 수가 15명에 육박할 수 있다고 현지 보건소 직원을 인용해 전했다. 페루는 비공식 채굴 업자들이 임시 광업 등록을 하고 금과 구리 등 일정한 양의 광물을 캔 뒤 광업종합등록부(REINFO)를 통해 근로 상황을 보고할 경우 광업 행위를 허용하는 제도를 운용해 왔다. 이는 광산 지대가 오랫동안 해당 지역에서 살아오며 자결권을 주장해온 원주민 마을에 많이 걸쳐 있다는 점을 고려한 조처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당국의 규제 실패로 무허가 소규모 업자들이 걷잡을 수 없이 난립한 데다 금값 상승세 속에 폭력배들까지 대거 개입하면서, 불법 채굴이 페루에서 하나의 거대한 산업으로 자리 잡은 상

    • 권혜진
    • 2026-01-02 07:16
  • 트럼프 "워싱턴 개선문 건설, 두달내 시작…아주 훌륭할 것"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도 워싱턴DC에 세워질 '워싱턴 개선문' 건설이 앞으로 두달 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파리 개선문과 유사한 형태의 이 개선문 건설은 올해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표적 프로젝트 중 하나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인터뷰에서 워싱턴 개선문에 대해 "아직 시작되지는 않았다. 앞으로 두달 안 어느 시점에 시작될 것"이라며 "아주 훌륭할 것이다. 모두가 좋아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몇 달간 개선문 모형을 공개적으로 선보이며 건설 계획을 예고한 바 있다. 개선문이 들어설 후보 지역은 워싱턴DC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링컨기념관이나 알링턴 국립묘지 부근이 검토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개선문이 미국의 역사와 군인들의 헌신을 기리는 애국적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다만 건설 비용과 미적 완성도, 행정부가 수도에 이런 대규모 건설을 일방적으로 추진할 권한이 있는지 등을 두고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6월 14일 백악관에서 이종격투기(UFC)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과 관련해 "10개 정도의 많은 경기가 있을 수 있다"

    • 권혜진
    • 2026-01-02 07:05
  •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지구촌 곳곳에서도 가는 해를 아쉬워하면서 테러와 재난·재해, 전쟁과 살육이 없는 평화로운 2026년을 기원하는 행사들이 이어졌다. AP와 AFP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본다이 비치에서 최악의 총기 테러가 일어난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호주 시드니에서는 무장 경찰의 삼엄한 경계 속에 화려한 신년 축하 불꽃놀이 축제가 열렸다. 자정 한 시간 전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1분간 묵념이 진행됐고, 자정이 되자 시드니의 밤하늘은 9톤에 달하는 폭죽이 터지며 화려한 빛으로 물들었다. 행사를 경비하는 경찰관 중에는 자동소총으로 중무장한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시드니의 신년 맞이 행사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한다. 신년맞이 행사 시작에 앞서 크리스 민스 뉴사우스웨일스주 총리는 시민들에게 축제에 많이 참여해 달라고 독려했다. 민스 총리는 극단주의 세력은 행사의 적은 인파를 자신들의 승리로 해석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이 끔찍한 범죄에 맞서 저항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작년 11월 발생한 아파트 화재로 161명이 숨진 홍콩에선 빅토리아항에서 예정됐던 대규모 새해 불꽃놀이가 취소됐다. 대신 홍콩 주요 랜드마크 건물들의 외관이

    • 권혜진
    • 2026-01-01 10:11
  • 세계 500대 부자 재산 합치면 1경7천조원…머스크가 1위

    세계 최고 부자 500명이 2025년에만 재산을 2조2천억 달러(약 3천200조원) 불렸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블룸버그 억만장자 인덱스를 인용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로써 500대 부자의 재산은 총 11조9천억 달러(약 1경7천20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디언은 부자들의 재산 증가에 기여한 요인으로 2024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당선과 암호화폐, 주식, 금속 시장 등의 활황을 꼽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인덱스에 따르면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세계 최고 부자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로 재산 총액이 6천230억 달러였다. 그는 2025년 재산 증가액(1천900억 달러)도 1위였다. 래리 페이지 구글 공동창업자는 재산 총액(2천700억 달러)과 2025년 재산 증가액(1천10억 달러) 모두 세계 2위였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회장(2천550억 달러),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2천510억 달러),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 겸 최고기술책임자(2천500억 달러), 마크 저커버그 메타 회장 겸 CEO(2천350억 달러)가 그 뒤를 이었다. 1∼6위는 모두 테크 분야 대기업 창업자들이었다. 재산 총액 7∼1

    • 권혜진
    • 2026-01-01 10:05
  • '주토피아2', 디즈니 최고흥행 애니 등극…'겨울왕국2' 넘어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가 '겨울왕국2'를 제치고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역대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 자리에 올랐다. 주토피아2는 추수감사절 주말인 지난 11월 26일에 첫선을 보인 5주 만에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4억6천만 달러(약 2조1천100억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로이터 통신과 대중문화 잡지 버라이어티 등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종전 최고 흥행작인 '겨울왕국2'의 지난 2019년 기록 14억5천만 달러를 경신한 것이다. 다만 월트디즈니픽처스 내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인사이드 아웃2'가 지난해 기록한 16억9천800만 달러에는 아직 미치지 못했다. 주토피아2의 수익 가운데 3억3천300만 달러는 미국에서, 나머지 11억3천만 달러는 미국 이외 지역에서 얻은 것이다. 특히 주토피아2의 흥행은 중국에서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었다. 주토피아2는 개봉 직후 주말에 중국 극장에서 판매된 전체 영화표의 95%를 차지하는 등 사실상 시장을 석권했다. 이에 따라 중국 매출은 미국보다도 높은 5억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 세계 수익의 40%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주토피아는 개봉 17일 만에 10억 달러 수익을 벌어들였는데, 이는 PG등

    • 권혜진
    • 2026-01-01 07:20
  • 페루 마추픽추 열차충돌로 100여명 다쳐…"한국인 부상자 없어"

    유네스코 문화유산이자 잉카 문명의 대표적 유적지인 마추픽추에 오가는 열차 2대가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사상자가 속출했다. 페루 대통령실은 31일(현지시간) 호세 헤리 대통령이 쿠스코를 찾아 마추픽추 열차 사고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헤리 대통령은 지역 병원을 방문해 사고 부상자들을 위로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 제공 여부를 함께 확인했다고 페루 대통령실은 보도자료에서 전했다. 페루 남동부 지역 철도 운영사인 페트란사(Fetransa) 발표에 따르면 앞서 전날 오후 쿠스코 마추픽추 철로 팜파카와 단선 구간에서는 잉카 레일(Inca Rail)과 페루레일(Perurail) 열차가 정면충돌했다. 현지 소셜미디어에는 창문이 깨지고 측면이 찌그러진 열차 객차가 울창한 숲과 거대한 바위 사이에 멈춰 선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유됐다. 이 사고로 잉카레일 열차 기관사가 숨졌다. 또 양쪽 열차에 탑승해 있던 107명이 치료를 받은 것으로 페루 당국은 집계했다. 부상자는 대부분 외국인이다. 페루 외교부는 엑스(X·옛 트위터)에 "각국 대사관 및 영사관과 소통하며 부상자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고 적었다. 주페루 한국대사관은 연합뉴스에 "한국인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

    • 권혜진
    • 2026-01-01 07:04
  • 디즈니 '유튜브에 아동정보 무단제공' 140억원 과징금 확정

    아동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해 표적 광고에 이용한 혐의로 조사를 받아온 미디어·콘텐츠 대기업 디즈니가 과징금 1천만 달러(144억 원)를 부과받는 데에 합의했다고 미국 법무부가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브렛 슈메이트 법무부 민사송무 담당 차관은 자녀들의 정보가 어떻게 수집되고 이용되는지에 대해 부모들이 발언권을 갖도록 하겠다는 것이 법무부의 확고한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로이터는 디즈니 측의 의견을 들으려고 시도했으나 연락이 즉각 닿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 사건은 미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조사한 후 올해 9월 디즈니와 합의로 사건을 종결키로 했다고 발표했으며, 법무부가 후속 처리를 담당했다. 합의금 액수는 9월 FTC 발표 당시와 똑같다. FTC는 디즈니가 아동 온라인 개인정보보호(COPPA) 규정을 위반해 부모에게 알리거나 동의받지 않은 채 유튜브에서 디즈니 동영상을 시청한 어린이들의 개인정보를 무단 수집했다는 이유로 조사를 벌였다. 유튜브는 FTC와의 COPPA 규정 준수 합의에 따라 2019년부터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유튜브에 올리는 동영상에 '어린이용'(Made for Kids, MFK)'과 '비어린이용'(Not Made for Kids, NM

    • 권혜진
    • 2025-12-31 11:32
  •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추진에 빅테크 거물들 "주 떠나겠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부유세 도입이 추진되자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한 기술업계 억만장자들이 법안이 통과되면 주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내비치는 등 반발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미 경제방송 CNBC와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진보 성향 민주당 의원들과 전미서비스노조 서부의료지부(SEIU-UHW) 등은 순자산이 10억 달러(약 1조4천억원) 이상인 부자들에게 재산세 5%를 일회성으로 부과하는 이른바 '억만장자세'를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주 내의 심각한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연방정부의 예산 삭감에 따른 의료 예산 부족분을 메우려면 이와 같은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이 법안을 내년 11월 주민투표에 부치기 위해 필요한 약 87만5천 명의 서명을 모으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신문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과세 대상이 되는 캘리포니아 내 억만장자는 214명이며 이들은 대부분 기술업계 거물들과 벤처 투자자들이라고 분석했다. 과세 대상으로 추정되는 명단의 최상단에는 순자산이 2천562억 달러(약 370조원)에 달하는 래리 페이지 구글 공동창업자가 올라 있고 래리 앨리슨 오라클 창업자(2천461억 달러)

    • 권혜진
    • 2025-12-31 07:35
  • 美 '비트코인 ATM' 피싱 매년 급증…올해 5천억원 어치 털려

    미국에서 가상화폐와 관련된 사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고령층을 노린 '비트코인 ATM(자동입출금기)' 피싱 사기가 ATM 보급과 더불어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인다. 미 연방수사국(FBI)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비트코인 ATM으로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신고액은 3억3천350만달러(약 4천805억원)로 30일(현지시간)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년 동안 신고된 비트코인 ATM 사기 피해 금액 2억5천만달러와 비교해 약 33% 늘어난 규모다. 2023년에는 1억1천만달러였다. 이 기간 비트코인 시세가 상승한 데다 ATM이 널리 보급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미 전역에 설치된 비트코인 ATM은 4만5천대가 넘는다. 키오스크 형태로 돼 있으며, 현금을 입금하면 비트코인이 국경을 초월해 즉시 지정된 디지털 지갑으로 송금된다. 수법은 한국의 피싱 범죄와 비슷하다. 정부 기관, 은행, 통신사, IT 기업, 변호사 등을 사칭해 위급한 상황인 것처럼 보이는 전화,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으로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방식이다.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면서 QR 코드, 링크, 전화번호 등을 함께 보낸다. 피해자가 속아 ATM에서 코드를 스캔하고 현금을 입금하면 사기범의 디지털

    • 권혜진
    • 2025-12-31 07:12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포토리뷰

  • 월드컵 개막 멕시코시티서 올해 2달간 살인만 104건…치안 비상
  • 교황, 모나코 방문…"전쟁은 권력과 돈에 대한 우상숭배 결과"
  • '음이온' 낸다며 방사성물질 담은 팔찌, 해외직구로 들어온다

랭킹뉴스

  • 1

    TXT, 신보 발매 앞서 31일 오프라인 청음회…특별한 경험 선사

  • 2

    홍이삭, 4월 신보 발매...5월 23~25일 단독 콘서트 ‘Sway’ 개최

  • 3

    김희재,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매진 속 열연...가창력+연기력 입증

  • 4

    영탁, 5월 2~3일 두 번째 팬콘서트 개최..."우리는 ‘ONE TEAM’"

  • 5

    ’쇼미더머니 12’ 경연곡, 지니뮤직 10대 차트에 대거 진입

  • 6

    칩 가격 오르자 中 화웨이 보급형 스마트폰 출시

  • 7

    中 리프모터, 해외 겨냥한 전기차 A10 출시...판매가격 1433만원

  • 8

    ‘데뷔 2주년’ 아일릿, “항상 신선한 모습 보여주려 노력" [일문일답]

  • 9

    위콘페, 2차 라인업 발표...김재중·에이핑크·윤산하·TWS 합류

  • 10

    현대카드, 美 페기 와일 작품 '코어 메모리' 뉴욕현대미술관과 동시 전시


실시간 뉴스

  • 2026-03-29 07:36

    월드컵 개막 멕시코시티서 올해 2달간 살인만 104건…치안 비상

  • 2026-03-29 07:32

    교황, 모나코 방문…"전쟁은 권력과 돈에 대한 우상숭배 결과"

  • 2026-03-29 07:18

    '음이온' 낸다며 방사성물질 담은 팔찌, 해외직구로 들어온다

  • 2026-03-29 07:12

    "아동수당, 자녀 수·연령 고려한 차등설계 중장기적 검토 필요"

  • 2026-03-29 00:00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29일 운세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조영신)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 대우빌딩 복합동 711호 | 대표전화 : 070-7791-8882
제호 : 라온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08 | 발행일 : 2018-09-26 | 등록일 : 2019-01-03 | 발행인 : 조영신 편집인 : 이성태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영신 070-7791-8882 raonnewspr@naver.com

라온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aonnewspr@naver.com

powered by mediaOn 저작권오케이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UPDATE: 2026년 03월 29일 07시 36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