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인강 '밀크티', 중학 사회·과학 "3D·XR로 체험”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중학교 사회, 과학 영역 중 생물이나 지구과학, 역사 영역 등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하는 콘텐츠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책에서 글로만 보는 것보다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체험하는 것이 보다 오래 기억에 남는 비결이다.

 

이에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스마트 중등인강 '밀크T 중학'은 3D·XR로 보는 실감 나는 중학 사회·과학 체험 서비스를 업데이트했다.

 

밀크티 중학에서는 10월부터 프라임존의 디지털 체험 콘텐츠에서 [XR]독도 탐험을 할 수 있다. 이는 15개정 역사2 2학기, 근현대 사회의 전개 부분과 연관된 내용으로 생생하고 실감 나는 체험을 통해 독도에 대한 흥미도 높이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XR] 서비스의 경우 가상의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탐색하는 디지털 체험으로 밀크티 중학 탭에서 드래그를 통해 360도로 움직여 세세하게 관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D] 역시 화면을 드래그하며 이미지를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본 뒤 손가락을 이용해 확대 및 축소하여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 

 

중등인강 밀크티가 제공 중인 중학교 사회·과학 디지털 체험 과정들은 중등 교과과정에 따른 것으로 다양한 내용을 공부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혈액의 구성과 순환 △호흡 기관 △지진 △지구의 자전 △청동기 시대의 생활 등이 있다. 서비스는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돼 학습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중등인강 천재교과서 밀크티 중학은 내신성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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