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20일 싱글 앨범 '原' 발매...재탄생 서사 전개

 

원어스(ONEUS)가 오는 20일 싱글 앨범 '原(원)'을 발매한다.

 

소속사 알비더블유는 신보에 대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원어스의 본질을 담아낸 앨범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6일 밝혔다.

 

'原'은 원어스의 근원이자, 시작을 뜻한다. 원어스는 '原'을 통해 단순히 과거로의 회귀가 아닌, 재탄생의 서사를 전개한다. 원어스는 자신들의 근원을 마주하며 내일을 향한 이야기를 다시금 써 내려갈 예정이다.

 

원어스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原'의 로고 모션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어둠 속 초승달이 점차 원의 형태로 변화해 가는 모습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끊임없는 혼란의 순간을 지나 근원을 찾아가는 여정을 상징적으로 그려내 기대를 더했다.

 

원어스의 컴백은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11집 '5x'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원어스는 '5x'를 통해 다섯 멤버를 뜻하는 숫자 '5'와 어떤 값이든 대입 가능한 미지수 'x'의 결합으로, 각 멤버가 지닌 무한한 매력과 가능성을 입증했다.

 

원어스는 최근 미주, 아시아, 유럽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 '2025 ONEUS WORLD TOUR 'H_OUR, US''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서의 위상을 각인했다. 에너제틱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을 뜨겁게 열광시킨 가운데, 이들은 싱글 앨범 '原'으로 다시 한번 도약의 불꽃을 틔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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