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본격적인 봄을 맞이해 최근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황사의 영향으로 더욱 철저한 실내공기 관리가 필요해지면서 쾌적한 실내 환경을 돕는 생활 가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표적인 가성비 로봇청소기 브랜드 미홀(MiWhole)의 로봇청소기 △M8 Lite △M9 Mini △M9 PRO MAX 제품이 H11 등급의 헤파필터 탑재 및 인공지능을 갖춘 멀티 청소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샤오미 생태계 브랜드 미홀(MiWhole)의 10세대 ‘M9 PRO MAX’ 로봇청소기는 청소와 물걸레질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최신 올인원 로봇청소기 제품으로 물걸레 자동세척 기능과 함께 열풍 건조, 자동 충전 기능까지 탑재한 모델이다. 특히 자체 앱을 통해 스마트폰에 간편히 연결할 수 있으며, 미홀만의 기술로 만들어낸 튼튼한 본체가 장점이다.
미홀의 스테디셀러인 ‘미홀 M8 lite 로봇청소기’는 가성비 높은 물걸레 로봇청소기로 멀티 청소 기능과 일체형 스마트 클린 시스템이 적용돼 자동으로 먼지를 비울 수 있고, 배터리 15% 이하 시 자율주행으로 클린 스테이션에서 자동 충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기 모델인 ‘M9 Mini’는 물걸레 미니 로봇청소기로 작은 사이즈 덕분에 좁은 구석도 깨끗하게 청소가 가능해 1인 가구 등 작은 평수에 안성맞춤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봄철 불청객인 미세먼지, 꽃가루, 황사로부터 실내를 케어 하려는 니즈가 높아지면서 로봇청소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특히 미홀 로봇청소기는 진공 청소와 물걸레질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 청소 기능과 함께 전용 살균 청소제를 통해 봄철 실내 청결 및 건조함, 소독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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