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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유럽, '협상원칙' 설정…"안전보장 없인 영토 못내줘"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15일(현지시간) 알래스카에서 열릴 미러정상회담을 앞두고 우크라이나와 유럽 주요국들이 '안전보장 없는 영토 양보 불가' 원칙을 담은 협상안을 마련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와 영국·독일·프랑스 당국자들은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를 통해 전해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근 제안에 대한 역제안 형식으로 이 같은 방안을 마련해 이날 미국 측에 설명했다. 이 제안에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 다른 어떤 조치가 취해지기 전에 휴전부터 이뤄져야 한다는 내용과, 영토는 오직 '상호적'으로 교환될 수 있다는 원칙이 담겼다. 즉, 우크라이나가 일정 지역에서 철수하면 러시아도 다른 지역에서 철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우크라이나가 자신들 영토 일부를 러시아에 내 줄 경우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포함한 철통같은 안전보장 조치가 수반돼야 한다는 점도 제안에 포함됐다. 이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에서 현재 우크라이나 통제 하에 있는 지역을 러시아 쪽에 넘기면 휴전에 동의하겠다는 러시아의 최근 제안을 거부한 것이라고 WSJ은 지적했다. JD밴스

    • 권혜진
    • 2025-08-10 07:10
  • 트럼프 "푸틴과 15일 알래스카서 만날 것"…우크라戰 분수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오는 15일(현지시간) 알래스카에서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미국 대통령인 저와 러시아 대통령 푸틴의 회담이 다음 주 금요일인 2025년 8월 15일 위대한 알래스카주에서 열릴 것"이라며 "상세한 내용은 추가로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 관영매체 타스도 크렘린궁이 트럼프, 푸틴 대통령의 15일 알래스카 회동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홈그라운드'에서 열리는 이번 미러 정상회담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 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백악관 복귀 이후 푸틴 대통령과 6차례 통화했지만 대면으론 만난 적이 없다.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전쟁 종전 중재 외교의 일환이라 할 이번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개전 4년째인 우크라이나 전쟁이 분수령을 맞이할 가능성이 주목된다. 푸틴 대통령이 알래스카를 방문하면 그가 2015년 유엔 총회 참석 계기에 방미해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과 만난 이후, 비록 본토는 아니지만, 약 10년만에 미국 땅을 밟는 것이 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인 스티브

    • 권혜진
    • 2025-08-09 08:10
  • '1㎏에 4천200만원' 파나마 게이샤 커피 사상 최고가

    '신의 커피'라는 별칭으로 불릴 정도로 커피 애호가들의 주목을 받는 파나마 게이샤(geisha) 커피 원두가 국제 경매에서 사상 최고가에 팔렸다. 파나마 관광청(Autoridad de Turismo de Panama·ATP)은 "파나마 스페셜티 커피 협회에서 주관해 전날(7일) 열린 더 베스트 오브 파나마 커피 경매에서 새로운 국제 기록이 달성됐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주인공은 치리키주(州) 보케테에 있는 라 에스메랄다 농장(Hacienda la Esmeralda)에서 내놓은 워시드 게이샤 커피다. 이 커피는 1㎏당 3만204 달러(4천200만원 상당)에 아랍에미리트(UAE) 소재 '줄리스 커피'(Julith coffee)에 낙찰됐다고 파나마 관광청은 보도자료를 통해 소개했다. 이 가격은 지난해 기록된 역대 최고가인 1만103 달러(1천400만원 상당)를 3배 웃도는 수준이다. 라 에스메랄다 농장은 인스타그램에 "국제 커피 경매에서 우리 게이샤 커피가 모든 세계 기록을 압도적으로 넘어섰다"며 "경매에 출품한 50개 로트(Lot·원두 취급 단위) 중 30개 로트 가격이 1㎏당 1천 달러를 넘었다"고 자축했다. 이번 경매에는 한국, 미국, 중국, 일본,

    • 권혜진
    • 2025-08-09 07:12
  • 수직이착륙 스텔스전투기 F-35B 일본자위대에 첫 인도

    제5세대 수직이착륙 스텔스전투기인 F-35B(라이트닝Ⅱ) 전투기 3대가 처음으로 일본자위대에 인계돼 배치됐다고 미국 군사 매체 USNI 뉴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항공자위대는 지난 7일 록히드마틴사로부터 3대의 F-35B 전투기를 넘겨받아 규슈의 뉴타바루 공군기지에 배치했다. 당초 4대의 F-35B 전투기가 일본에 인도될 예정이었으나 1대는 정비와 검사가 끝나지 않아 아직 미국의 록히드마틴 시설에 남아 있다고 일본 당국자가 전했다. 일본은 내년 3월31일까지 모두 8대의 F-35B 전투기를 인도받을 계획이다. 일본항공자위대에 배치된 F-35B 전투기들은 이즈모급 구축함인 JS 이즈모(DDH-183)와 JS 가가(DDH-184)에서 운용된다. 그동안 이들 두 대의 구축함은 미 해병대가 운용하는 F-35B 전투기를 통해 훈련과 비행작전을 수행해왔다고 USNI 뉴스는 전했다. 일본 항공자위대는 수직으로 이착륙 할 수 있어 구축함에서 운용할 수 있는 전투기를 확보함에 따라 전투기 작전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일본은 지금까지 F-35A 105대와 F-35B 42대를 주문했으며 이들 전투기가 모두 인도되면 미국을 제

    • 권혜진
    • 2025-08-09 07:06
  • "中 차기5년 4.5∼5% 성장률 유지해야 2035년 중진국 목표 달성"

    중국이 2035년까지 중진국 수준의 소득 수준이 되려면 '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의 연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4.5∼5%를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당사문헌연구원의 추이유핑 교수가 근래 공산당 중앙당교 기관지인 학습시보에 이런 내용의 글을 기고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8일 보도했다. 중국은 2022년 제20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서 2035년까지 사회주의 현대화 실현을 위해 1인당 GDP를 중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정한 바 있다. 추이 교수는 세계은행 자료를 인용해 작년 중국의 1인당 GDP는 1만3천400달러로 집계돼 중진국의 3만달러에는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면서, 이 때문에 2035년 목표에 도달하려면 차기 5개년 계획의 최소 연간 GDP 성장률은 4.5%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차기 5개년에 5% 안팎의 성장률이 유지된다면 목표 달성에 튼튼한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추이 교수는 아울러 "현재 중국 경제에서 제조업 부문이 80% 이상을 차지하고 수출에 의존하는 탓에 인건비 상승과 외부 충격에 큰 타격을 받고 있다"면서 "과학기술 혁신으로

    • 권혜진
    • 2025-08-08 11:54
  • 프랑스 75년만에 최악 산불…파리 1.5배 면적 잿더미로

    프랑스 남부에서 75년 만에 최악의 산불이 발생해 파리의 1.5배에 달하는 면적이 잿더미로 변했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 BBC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프랑스 오드 지방에서 시작된 산불이 가뭄과 고온, 강풍으로 빠르게 확산하면서 1만6천ha(160㎢)를 불태웠다. 이번 산불로 1명이 숨지고 18명이 부상했다. 부상자 중 16명은 소방관이었다. 또 주택 36채가 소실됐고, 주민 2천여명이 대피해야 했다. 도로 곳곳이 폐쇄되고 5천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으며, 7일 저녁까지도 1천500가구가 단전을 겪고 있다. 불길은 7일 상당 부분 잡혔지만, 소방 당국은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 소방관 2천여명이 재발화를 막기 위해 현장에 투입됐으며 당국은 주민들에게도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말라고 권고했다. 화재 피해를 입은 한 주민은 "물과 인터넷, 전기가 끊겼고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며 "종말에 가까운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산불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기후변화가 문제로 지목되고 있다. 아녜스 파니에 뤼나셰르 환경장관은 이번 산불이 1949년 이후 최대규모라며 "기후변화와 가뭄에 따른 결과"라고 주장했다. 프랑수아 바이루 총리도 이번 화재가 전례

    • 권혜진
    • 2025-08-08 08:54
  • 美 퇴직연금 계좌에 가상화폐 투자 허용…비트코인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상화폐를 401(k) 퇴직연금 계좌에 포함할 수 있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코인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 등 현지 매체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401(k)는 미국의 퇴직연금 계좌 중 하나로, 수백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디지털 자산 시장으로 흘러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코인데스크는 평가했다. 현재 미국의 은퇴 연금 시장 규모는 43조 달러에 달하며, 그중 약 9조 달러가 401(k)에 보관돼 있다. 이는 전체 가상화폐 시장 시가총액과 맞먹는 수준이다. 이 행정명령은 가상화폐 외에도 사모펀드나 부동산 등 대체 자산에 401(k) 계좌 투자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금까지도 퇴직연금 계좌를 통해 가상화폐 투자가 명확히 금지된 것은 아니었지만, 노동부는 기존 지침을 통해 "401(k) 상품에 가상화폐 옵션을 추가하려는 수탁자는 극도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권고해왔다. 그러나 이 지침은 지난 5월 철회됐고, 이번 행정명령을 통해 노동부가 새로운 지침을 마련하도록 함으로써 가상화폐를 다른 투자 자산들과 동등한 위치에 놓이도록 했다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 이에 가상화폐의 위험성을 이유로 회피하던 자산운용사들과 투자

    • 권혜진
    • 2025-08-08 08:21
  • 美, WTO 체제 종식 선언…"트럼프 라운드로 새 무역질서 구축"

    미국의 무역 정책을 총괄하는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USTR)는 7일(현지시간) 관세와 제조업 보호에 중점을 둔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을 지금까지의 세계무역기구(WTO) 체제를 대체할 새로운 질서로 규정했다. 그리어 대표는 이날 뉴욕타임스(NYT) 기고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2차 세계 대전 당시 도입된 브레턴우즈 체제와 이후 WTO 설립으로 이어진 우루과이 라운드 등 미국에만 불리하게 작용한 세계 무역 질서를 개혁하려고 한다면서 "우리는 이제 트럼프 라운드를 목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월 2일 상호관세를 발표한 이후 세계 각국과 진행한 무역 협상을 과거의 다자 무역 협상에 빗대어 '라운드'라는 이름을 붙인 것으로, 이를 통해 미국이 "새로운 세계 무역 질서의 토대를 깔았다"고 그리어 대표는 평가했다. 그는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스코틀랜드 턴베리에서 유럽연합(EU)과 발표한 무역 합의를 "공정하고, 균형 있으며, 다자 기구의 모호한 염원이 아닌 구체적인 국익에 부합하는 방향의 역사적 합의"로 평가하고서는 "새로운 경제 질서가 턴베리에서 확고해졌으며 이 질서는 실시간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트럼프 라운

    • 권혜진
    • 2025-08-08 07:16
  • 오픈AI, 최신 AI 모델 'GPT-5' 공개…"박사급 전문가 수준"

    오픈AI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의 기반이 되는 최신 AI 모델 'GPT-5'를 7일(현지시간) 공개했다. 'GPT-5'는 오픈AI의 일반 모델과 'o' 시리즈의 추론 모델을 통합한 것으로, 플래그십 일반 대화형 모델인 'GPT-4o'와 추론 모델 'o3'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통합했다. 이에 앞으로 이용자들은 챗GPT 이용시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 일반 모델이나 추론 모델을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월 "현재 모델 및 제품이 너무 복잡해졌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고 (앞으로) 제품군을 더욱 단순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며 'GPT-5'부터는 통합 모델을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올트먼 CEO는 'GPT-5' 공개 하루 전인 지난 6일 사전 브리핑을 통해 "GPT-5는 큰 도약이며, 범용인공지능(AGI)을 향한 중요한 진전"이라고 말했다. 이어 "GPT-5를 직접 사용해본 후 GPT-4로 돌아가는 것은 정말 힘들었다. GPT-5는 훨씬 뛰어나다"며 "마치 아이폰이 저해상도 픽셀 화면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넘어갔을 때처럼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기분"이라고 설

    • 권혜진
    • 2025-08-08 07:05
  • GD 홍콩공연 앞두고 티켓 사기 기승…"2천만원짜리 암표도 등장"

    가수 지드래곤(GD)의 월드투어 홍콩 공연을 앞두고 티켓 판매 사기와 암표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홍콩 현지매체들이 보도했다. 7일 홍콩 명보와 성도일보에 따르면 오는 8∼10일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열리는 지드래곤 콘서트 티켓 관련 사기 피해 신고 30여건이 홍콩 경찰에 접수됐다. 피해 금액은 총 61만 홍콩달러(약 1억777만원)에 달했다. 피해자들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서 공연 티켓을 판매한다는 글을 보고 거래를 하기로 했다가 보증금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사기꾼 말에 속아 돈을 더 보내기도 했다. 이런 식으로 당한 피해자 중에는 18만 홍콩달러(약 3천180만원)를 뜯긴 여성도 있었다. 홍콩에서 8년 만에 열리는 지드래곤의 공연 티켓은 판매 시작 직후 매진됐으며, 암표상들은 보통 정가의 2∼5배 가격에 티켓을 되팔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연 마지막 날 VVIP좌석의 경우 12만 홍콩달러(약 2천100만원)짜리 '정신 나간 가격'의 암표도 등장했다고 명보는 전했다. 앞서 대만에서도 지드래곤 공연 티켓을 대량으로 사들인 뒤 웃돈을 얹어 판매해 2천만 대만달러(약 9억원)를 챙긴 암표상이 적발되기도 했다. 암표상들은 8천980 대만달러(약 42만원

    • 권혜진
    • 2025-08-0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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