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로봇 활용 솔루션 표준화와 AI 기반 지능형 로봇 자동화 시스템 개발을 선도하는 (주)브릴스가 혁신적인 로봇 표준화 시스템의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AI 기반 지능형 표준화 로봇 활용 솔루션 개발 기업 주식회사 브릴스는 첨단 로봇 시장 활성화 및 고객사의 니즈를 바탕으로 지능형 로봇 활용 솔루션 시스템(SI+IoRT) 연구 개발과 RaaS (Robot-as-a-Service)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본격 표준화 양산을 위해 2024년 1월 송도 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 내 1400평 규모의 신사옥으로 이전한다.
(주)브릴스는 SI(System Integrator)와 로봇 사물인터넷(Internet of Robot Thing, IoRT)의 통합을 특징으로 한 SIoRT 기업으로서, 로봇 기반 생산 라인 자동화와 고객 맞춤형 로봇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RaaS(Robot-as-a-Service) 서비스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 사업인 지능형 로봇 자동화를 위한 표준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플랫폼의 개발을 통해 로봇 시스템 분야의 리더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생산 라인 자동화, 로봇 기반 조립, 물류 등의 분야에서 100여 종의 표준화된 로봇 활용 솔루션과 AI 통합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통합이 용이하며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브릴스의 모듈형 표준 협동 로봇 자동화 시스템은 전문 엔지니어가 없어도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이동과 보관이 간편하게 만들어졌다. 2~3시간의 신속한 설치와 간단한 조작으로 원하는 솔루션을 적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고객사의 요구에 맞게 시스템 설계와 제작, 설치, 유지보수를 포함한 전문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브릴스의 핵심 역할이다.
전진 (주)브릴스 대표는 “로봇 자동화의 복잡한 설계와 설치 단계를 표준화해 획기적인 가격 경쟁력과 품질, 납기 등으로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혁신은 협동로봇을 활용한 △파렛타이징 시스템 △비전 △너트런너 △스크류 자동화 △팩앤플레이스 △검사 및 로봇 커피 △음료 등 다양한 기능의 탑재와 3D 비전을 활용한 고정밀 비전 시스템에서부터 △제조 △환경 △물류 △반도체 △2차전지 △식품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활용 가능성을 열고 있다. 로봇 활용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주)브릴스의 이러한 혁신은 산업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며, 국내 로봇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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