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로맨틱한 화이트데이를 선물한다.
13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14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개최되는 '2026 화이트데이 콘서트 : 우리가 사랑할 때'에 출연한다.
'우리가 사랑할 때'는 매년 화이트데이에 개최되는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데이브레이크는 이번 공연을 통해 달콤하면서도 설렘 가득한 밴드 사운드로 로맨틱한 화이트데이를 완성한다.
특히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여러 히트곡을 보유한 데이브레이크는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세트리스트로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유의 독보적인 밴드 사운드와 유쾌한 에너지가 결합한 고품격 라이브로 '공연 장인' 면모를 과시할 전망이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다양한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활발한 행보를 예고했다. 오는 20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는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 Vol.1'에 이어 4월 3일 '7th 29CM STAGE', 4월 25일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X 트리헌드레드' 등에 잇달아 출연하며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