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NCT 제노재민, 한터 국가별 차트 1위 차지

  • 등록 2026.03.13 08: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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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와 NCT 제노재민이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가 13일 발표한 3월 1주 차(2~8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에 따르면 블랙핑크(BLACKPINK)와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부문에서 블랙핑크의 'DEADLINE'은 종합 지수 2만 483.45점으로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다음으로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4'(1만 2346.27점)가 2위, 아이브의 'REVIVE+'(8981.47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는 NCT 제노재민이 정상에 올랐다. NCT 제노재민 'BOTH SIDES'의 종합 지수는 1만 4305.95점이다. 2위는 아이브 'REVIVE+'(1만 1130.13점), 3위는 블랙핑크의 'DEADLINE'(9701.87점)이었다.

미국에 이어 중국 부문에서도 블랙핑크의 'DEADLINE'(5만 652.60점)이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아이브의 'REVIVE+'(4만 772.33점)가 2위, 엑소의 'REVERXE'(1만 6675.62점)가 3위에 올랐다.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여 발표되는 차트로, 각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된다.

이상선 sangsun@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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