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민이 3년 만에 시즌 5로 돌아오는 '하트시그널'의 원조 연예인 예측단으로 복귀한다고 10일 소속사 더232가 전했다.
'하트시그널5'는 무한한 썸을 탈 수 있는 공간인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청춘남녀들의 심리를 '연예인 예측단'들이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리얼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상민은 '하트시그널' 전 시즌에서 원조 연예인 예측단으로 활약했다. 이번 시즌에서는 터줏대감으로 중심을 잡는다.
특히 결혼 이후 처음 '하트시그널' 예측단으로 활약하는 만큼, 출연자들의 심리를 섬세히 분석할 것으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상민은 지난 시즌에서 호흡을 맞췄던 윤종신, 김이나와 티키타카를 펼치는 한편, 새롭게 합류한 로이킴, 츠키와도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할 전망이다.
최근 소속사 더232를 설립한 그는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돌 제작기를 공개하는 등 음악 프로듀서로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이 밖에 SBS '아니 근데 진짜!', JTBC '아는 형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도 고정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