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린·박서진·유다이, '2026 한일가왕전' 특별 심사위원 발탁

  • 등록 2026.04.08 14: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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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MBN서 첫 방송

 

‘2024-2025 한일가왕전’의 주역인 전유진, 린, 박서진, 유다이가 ‘2026 한일가왕전’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은 ‘현역가왕-가희(일본편)’ 톱7과 대한민국 ‘현역가왕3’ 톱7이 양국을 대표해 실력을 겨루는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으로,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전유진, 린, 박서진, 유다이는 ‘2026 한일가왕전’에서 한일 톱7의 첫 대면식인 예선전을 지켜보는 ‘골방 심사’에서 처음 만난다. ‘한일가왕전’ 경험자인 이들이 어떤 심사평을 내놓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1995년생 동갑내기로 ‘2025 한일가왕전’에서 국경을 뛰어넘은 우정을 보여준 박서진과 유다이는 오랜만의 재회에도 여전한 호흡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도발과 티키타카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전유진은 성인이 된 후 한층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작진은 “‘2026 한일가왕전’은 한일 양국을 요동칠 초호화 음악대전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며 “명장면 메이커인 전유진, 린, 박서진, 유다이가 출격한 만큼 주옥같은 심사평이 쏟아질 예정”이라며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이우인 soorang_94@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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