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 그룹 이븐(EVNNE)이 결기 넘치는 완전체로 돌아왔다.
이븐은 지난 5일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 (Backtalk)’의 유닛 및 단체 콘셉트 포토 드릴 버전을 공개하며 카리스마 비주얼을 뽐냈다.
앞서 공개한 개인 버전과 같은 스타일링과 비주얼이지만, 유닛과 단체 버전에서는 또 다른 무드를 선보였다.
이븐의 콘셉트 포토 드릴 버전은 제목에서부터 거칠면서도 직설적인 표현을 담은 이번 앨범이 내포한 메시지를 극대화하며 발매에 대한 기대감으로 번지게 하고 있다.
이븐은 지난 2023년 방영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 시즌1에서 파생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활동하는 2년 3개월 동안 ‘PUT IT ON ME’, ‘Newest’, ‘How Can I Do’, ‘Badder Love’, ‘HOT MESS’, ‘Dear my’ 등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7인조 프로젝트 그룹이었던 이븐은 지난 1월 초 서울 팬미팅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하고, 5인조로 재정비했다.
한편, 이븐의 첫 싱글 앨범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