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네에서 학생수 1천명 차이…서울, 초교 양극화 전국 1위

신축 아파트 들어선 일원초 1천300명…바로 옆 영희초엔 260명뿐
"주거지 분포·학군 선호 등 맞물려…교육행정 전반에 영향"

2026.03.04 07: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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