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20일 소극장 공연 'ONL' 개최...'무경계 라이브' 예고

  • 등록 2026.03.20 10: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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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무경계 라이브'를 선보인다.

 

20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이날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 Vol.1(이하 'ONL')을 개최한다.

 

'ONL'은 데이브레이크가 10년 넘게 이어온 여름 시그니처 공연 'SUMMER MADNESS'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기 위해 새롭게 론칭한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로, 개최 전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전석 스탠딩 형식 아래 데이브레이크는 관객들과 더욱 밀도 있게 호흡하며 어느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오늘'로 바꿔줄 전망이다.

 

특히 그간 쌓아온 탄탄한 라이브 역량과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를 앞세워 '공연 장인'의 면모를 발휘한다. 소극장에서 느낄 수 있는 실험적이면서도 생생한 현장감을 바탕으로, 원초적 밴드 사운드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다.

 

소극장 라이브뿐 아니라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27일 디지털 싱글 'drip_DA(들입다)'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간다. 이들은 커밍순 영상과 아트워크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첫 티징부터 감각적인 분위기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상선 sangsun@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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