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해외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14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오는 4월 10~1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마이나비 presents The Performance’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들은 12일에 펼쳐지는 무대를 통해 현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데뷔한 뒤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으로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대형 시상식 무대와 다양한 음악방송을 통해 매력적인 콘셉트 소화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쳐온 만큼 이번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알파드라이브원은 해외 무대에서도 통하는 퍼포먼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차세대 글로벌 K-POP 대표 주자로서의 존재감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1집 ‘EUPHORIA’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