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국가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동계 밀라노 대축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전했다.
하나은행은 오는 28일까지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금메달 기원 특별 금리 우대 쿠폰'을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하나은행 대표 적금상품인 '내맘 적금'에 해당 쿠폰을 적용하면 연 2.2%(세전)의 추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동이체 우대금리(0.5%) 등을 포함하면 최대 연 4.8%읭 금리를 받을 수 있다고 하나은행 측은 부연했다.
‘내맘적금’은 1년제 정액적립식으로 월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가입 가능하다.
하나은행은 또 이벤트 참여 손님 중 추첨을 통해 ▲팀 코리아 선수복(3명) ▲겨울용 패딩 장갑(5명) ▲겨울용 비니(5명) 등 동계 스포츠 시즌과 어울리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팀 코리아’의 선전을 응원하고 손님들께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손님과 함께 일상 속에서 공감할 수 있는 국내외 스포츠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또는 하나은행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