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소비자보호 위해 독립 자문기구 신설..전문성∙독립성 강화

  • 등록 2026.01.14 1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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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소비자보호 독립 자문기구를 신설,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한다.


한화생명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소비자보호 독립 자문기구인 ‘고객신뢰+PLUS 자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14일 전했다.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제도적으로 반영, 소비자 보호 체계를 보다 정교하게 구축하겠다는 취지로 소비자보호 독립 자문기구를 마련했다고 한화생명 측은 설명했다.


자문위원회는 교수(경영·소비자학), 변호사, 의사, 보험계리, 소비자보호 전문가 등 보험·금융 분야 전문성을 갖춘 외부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다.


잔운위원회는 앞으로 소비자 권익 보호 사안에 대한 객관적 의견을 청취해 공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보호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전문적인 정책 방안을 도출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심의 과정에서 도출된 시사점은 내부 제도와 프로세스 개선으로 연계해 소비자 보호 체계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1분기 중 위원 위촉과 함께 제1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한화생명은 소비자보호 체계를 전사적 실천으로 확산하기 위해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라이프랩, 피플라이프, IFC 등 4개 판매자회사 대표와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임직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신뢰+PLUS 실천 선포식’을 가졌다.

조영신 yscho@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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