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아시아 8개 도시 찾는다...3일 마카오서 월드투어 개최

  • 등록 2026.01.03 08: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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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미주에 이어 아시아에서 공연을 펼친다.

 

3일 소속사 타마고 프로덕션에 따르면,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오늘(3일, 현지시간) 마카오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2025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이하 'ROCKATION')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ROCKATION'은 QWER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월드투어로, '록을 노래하며 여행한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QWER은 서울과 미주 8개 도시를 거쳐 이번에는 아시아를 뜨겁게 달군다. 네 멤버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홍콩, 타이베이,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싱가포르를 찾아 글로벌 팬들과 한층 가까이서 호흡할 전망이다.

 

QWER은 'ROCKATION'을 통해 'Discord', '고민중독', '내 이름 맑음', '눈물참기' 등 대표곡을 총망라한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매 공연 글로벌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경쾌하면서도 청량한 밴드 사운드는 물론, 진심 가득한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는 평가를 듣는다.

이상선 sangsun@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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