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담, 안성아양점 가맹점 신규 오픈

  • 등록 2023.10.24 12: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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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신문 조윤정 기자] 주식회사 인크릭스(대표 김용환)의 고기집 창업 브랜드 ‘탐라담’의 ‘안성아양점’이 업종변경을 통해 오는 27일 신규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탐라담은 ‘제주를 탐하라’라는 슬로건 아래 제주 음식 문화의 정수를 고스란히 간직한 외식 브랜드다.

 

이번 탐라담 안성아양점은 수천 세대가 밀집한 아양택지개발지구에 자리한 만큼 고객 수요가 매우 두터울 것으로 전망이 되며, 타 브랜드를 운영 중에 지속적인 어려움에 부딪혀 고민 끝에 탐라담으로 업종변경을 해 성공적인 오픈을 앞두고 있다.

 

탐라담 안성아양점 관계자는 “어느새 오픈이 다가오면서 기대가 된다. 사실 업종변경 전 지속적으로 관심이 있었던 브랜드였지만, 브랜드 완성도로 보아 창업비용에 대한 걱정이 앞선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본사 측에서 이러한 점을 고려해 1억 미만의 합리적인 금액 및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의 도입이 업종변경을 선택한 이유”라고 밝혔다.

 

탐라담 안성아양점은 탐라담이 선보이는 여섯 번째 제주 이야기 타이틀을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브랜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메인 메뉴인 제주생갈비와 1일 한정된 양만 제공하는 시그니처 메뉴인 흑돼지 돈마호크, 제주 오겹살, 사이드 메뉴인 한우육회 등을 선보인다.

 

또한 메뉴 주문 시 전문적인 그릴링 서비스를 적용해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풍미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하늘과 땅이 만나는 연못, 천지연을 모티브로 인테리어 컨셉을 적용한 탐라담 안성아양점의 매장 분위기도 돋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살균기 전문기업 유비텍의 수저살균기가 설치돼 청결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다.

 

한편 탐라담 안성아양점은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흑돼지 돈마호크(300g) 1만원 선착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업종 변경, 초보자 창업, 신규 창업 등 예비 점주들의 성공적인 안착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오픈 전후로 대표가 직접 지속적으로 방문해 밀착 케어를 하고 있으며, 브랜드의 정통성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음식을 자체 생산하고, 이에 걸맞은 탐라담의 가치와 뜻을 이어 나갈 점주를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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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정 기자 choyj@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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