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아나 만다라 깜란이 지난 6일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World Travel Awards에서 '2023년 아시아 최고의 신규 리조트(Asia's Leading New Resort 2023)' 부분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탁월한 서비스 품질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리조트로 평가받는 영예를 안은 것. 오픈 이래 아나 만다라 깜란은 유틸리티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 높은 수준의 고객서비스 품질로 고객과 파트너 모두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리조트로 명성을 굳혔다.
업계 전문가와 일반 대중의 압도적인 표를 얻은 아나 만다라 깜란은 유수의 아시아 리조트 중에서도 여러 유명 경쟁자들을 능가했다. 특히, 여행 시장에 진출한 지 1년 만에 이뤄낸 쾌거로 주목할만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아나 만다라 깜란 총지배인은 “아시아 여행시장의 신인으로서 올해 World Travel Awards에서 인정받게 돼 매우 영광이다. 앞으로도 우리는 고객에게 가장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준비가 돼 있으며, 헌신적인 우리의 직원들은 베트남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에게 아나 만다라 깜란이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매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2023년 아시아 최고의 뉴 리조트 우승자로서 우리는 고객 경험에 변함없는 초점을 두고 지속 가능한 관광 시장을 육성하기 위해 업계 유명 인사들과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아나 만다라 깜란의 한국 주요 파트너사인 스테이앤모어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아시아 대표 리조트로 자리매김 한 데 축하를 보내며, 앞으로 한국 여행 시장을 선도할 아시아 최고의 리조트로 고객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아나 만다라와 함께 한국 시장 공동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런 양사의 협업 결과로 아나 만다라 리조트는 한국인 여행객들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한국인 쉐프를 영입해 메뉴 개선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나 만다라 깜란 리조트는 엄선된 큐레이션 호텔을 제안하는 스테이앤모어를 통해서 예약할 수 있다.
베트남 나트랑의 아름다운 중남부 해변에 자리한 아나 만다라 깜란(Ana Mandara Cam Ranh)은 에메랄드 빛 바다와 눈 부신 햇살을 머금은 백사장을 품은 이상적인 고품격 휴양 리조트로 유명하다. 공항에서 불과 10분 거리에 위치해 최적의 접근성을 자랑할 뿐 아니라 나트랑 센터도 30분 거리에 있어 나트랑 시내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지난해 7월 오픈한 신생 리조트인 아나 만다라 깜란은 산과 바다를 품고 있어 탁월한 전망을 자랑한다. 176개의 빌라, 객실 및 스위트 룸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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