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개인정보 해킹범은 중학생들…"호기심·과시욕"

검찰에 불구속 송치…462만 계정서 휴대전화, 주소, 체중까지 유출
주범은 묵비권 행사…'관리 허술' 서울시설공단 관계자들 내사

2026.02.23 13: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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