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전야, 베이비박스에 울린 건 캐럴 아닌 '엘리제를 위하여'

놓칠라 뛰쳐 나간 상담사…산모 손 붙잡고 "아기 지켜줘 고맙다"
지난해 아기 데려온 26명 중 14명은 설득 끝 직접 양육키로

2026.01.04 08: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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