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데뷔곡 ‘The Chase’로 첫 스포티파이 1억 재생 달성

  • 등록 2026.03.09 13: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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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he Chase’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9일 기준 스트리밍 수 1억 회를 돌파하며, 하츠투하츠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하츠투하츠는 2025년 데뷔한 K팝 걸그룹 중 처음으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지난해 2월 발매된 하츠투하츠 첫 싱글의 타이틀 곡 ‘The Chase’는 ‘내가 나아갈 길을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와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세상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하츠투하츠의 꿈을 향한 첫걸음을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선보여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신곡 ‘RUDE!’(루드!)로 멜론 TOP100 3위, HOT100 1위 피크, 일간 3위 등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자리잡고 있으며, 음악방송 1위에도 오르는 등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상선 sangsun@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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