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24~25일 단독 콘서트 개최...시즈니와 교감 섹션 예고

  • 등록 2026.01.23 09:12:12
크게보기

 

NCT 태용의 2026년 단독 콘서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태용은 오는 24~25일 이틀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티와이 트랙 – 리마스터드)를  개최한다. 25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와 weverse(위버스)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SM 측은 "이번 공연은 2024년 선보였던 첫 단독 콘서트를 2026년의 태용이 자신의 현재를 담아 새롭게 재해석한 무대"라며 "한층 더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정교한 연출을 통해 무대로 돌아온 태용의 모습을 가장 먼저,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태용은 이번 공연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다수의 미발매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군 복무를 마치고 오랜만에 팬들과 마주하는 자리인 만큼 관객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교감형 섹션도 준비해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태용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월 7일 자카르타, 16~17일 요코하마, 28일과 3월 1일 마카오, 28~29일 방콕, 4월 11일 쿠알라룸푸르 등 6개 지역을 찾아가 ‘TY TRACK – REMASTERED’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상선 sangsun@raonnews.com
Copyright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





  • facebook
  • youtube
  • twitter
  • 네이버블로그
  • instagram
  • 키키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