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노이즈, 29일 8비트 펑키 록 ‘람팡팡’ 발매...무대 위 '악동’ 변신

  • 등록 2025.08.29 09:53:28
크게보기

 

2인조 걸밴드 엔젤노이즈(Angel Noise, 케피·해나)가 밴드 붐을 이어갈 신곡을 선보인다.

 

29일 소속사 베이비레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젤노이즈는 이날 정오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람팡팡 (Ram Pang Pang)’을 발매한다.

 

신곡 ‘람팡팡’은 키치하고 펑키한 록 사운드에 8비트 게임 효과음을 더하고, 무대 위 악동 같은 엔젤노이즈의 에너지를 가사 전반에 담아낸 곡이다.

 

빠른 템포 위로 반짝이는 전자 사운드와 직선적인 보컬이 거침없이 리듬을 밀어붙이며, “람팜팡팡”, “팝팝팡팡” 하고 반복적으로 터져 나오는 훅(hook)이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엔젤노이즈는 보컬 해나와 키보디스트 겸 프로듀서 케피로 구성된 2인조 걸밴드다. ‘천사(Angel)’와 ‘잡음(Noise)’이라는 상반된 단어의 결합에서 탄생한 그룹명처럼,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음악으로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엔젤노이즈는 ‘TOY TOY’, ‘하얀 편지’에 이어 ‘람팡팡’을 통해 귀엽고 개성 넘치는 비주얼과 중독성 강한 노랫말을 앞세워 매력을 선사한다.

이상선 sangsun@raonnews.com
Copyright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





  • facebook
  • youtube
  • twitter
  • 네이버블로그
  • instagram
  • 키키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