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프리미엄 일식 프랜차이즈 백소정이 2024 신년을 맞아 신메뉴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 3종은 △가츠동 △스페셜가츠동 △에비가츠동으로 백소정의 장점인 신선한 튀김을 밥과 함께 먹으며, 보다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백소정 신메뉴 3종은 기존 대표 메뉴인 돈까스와 에비텐을 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덮밥, 온센타마고(온천달걀), 치즈연유떡으로 구성돼 있다. 덮밥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수비드 기법을 사용한 온센타마고(온천달걀)과 백소정 특제 소스가 조화롭게 이루어져 맛을 업그레이드했다.
백소정 대표는 “백소정을 방문한 고객들이 백 번을 와도 또 생각나는 식당이라고 기억할 수 있도록 이번 신메뉴에도 큰 노력을 기울였고, 기존 가츠동의 문제점인 눅눅함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특히 이번 백소정 신메뉴 중 스페셜가츠동은 돈까스, 에비텐, 가라아게를 모두 맛볼 수 있는 가성비 넘치는 메뉴로 여러 가지 재료를 즐기는 고객분들은 꼭 한 번 맛보길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백소정은 일식 프랜차이즈로, iHQ·AXN 예능 프로그램 '돈쭐 맛짱 뜨러왔습니다'와 먹방 유튜버 햄지 등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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