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젊음과 열정으로 날아오르다 “TAKE OFF AREA”라는 슬로건을 담은 2023 영동대로 K-POP 콘서트가 지난 8일 영동대로 일대에서 화려한 막을 열고 K-POP의 중심이자 서울의 중심 강남을 뜨겁게 달구었다.
올해 13회를 맞이한 영동대로 K-POP콘서트는 오전 9시부터 한류팬들이 청담역 근처와 영동대로 특설무대 부근을 가득 메워 높은 열기를 실감케 했다.
저녁 7시가 되자 기대했던 대로 STAYC, BOYNEXTDOOR, fromis_9, aespa, ATEEZ, NCT DREAM, ZICO 등의 순서로 K-POP을 대표하는 팀들이 2시간 동안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하여 구름처럼 모인 많은 내외국인들을 열광케 하였고 명실상부 한류 K-POP을 대표하는 콘서트로 자리 잡게 되었다.
한편 2023 영동대로 K-POP 콘서트는 오는 15일 일요일 저녁 11시 15분, KBS 2TV를 통해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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