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김수진 기자] 21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플렉스TV는 인터넷 개인 방송 플랫폼으로 최근 신정환, 롤코녀 이지(Leezy) 등 다양한 연예인들도 활동하며 이목을 끌었다.
그런 플렉스티비에서 이번에는 최고 수준 상금인 ‘2023 제1회 플렉스티비 슈퍼컵 사회인 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인 야구대회는 프로대회가 아니니만큼 보통 상금이 크지 않았으나 이번 플렉스티비의 사회인 야구 대회에서는 총상금 2천만원(우승팀 1000만원, 준우승팀 500만원, 3위팀 300만원, 4위팀 200만원)을 내걸었다.
플렉스티비는 참가 기준 역시 기존의 틀을 깨고 보다 다양한 사회인들의 대회 도전을 위해 새로운 방법으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기존에는 리그 실적을 반영했다면 이번 ‘2023 제1회 플렉스티비 슈퍼컵 사회인 야구대회’에서는 랭킹 포인트를 쌓아 참가팀을 선정한다.
랭킹 포인트는 플렉스티비 회원가입 수로 책정되며 가족이나 친구들도 참여해 쌓을 수 있으며, 참가 접수 기간은 이달 11일부터 25일까지 총 15일간 진행되며, 대회는 내달 7일에 개막한다.
‘2023 제1회 플렉스TV 슈퍼컵 사회인 야구대회’의 대진 추첨, 개막전, 준결승전, 결승전 등 주요 경기는 모두 플렉스티비로 생중계된다.
업체 관계자는 “이미 플랫폼에서 방송하고 있는 BJ들이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다양한 야구 콘텐츠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