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MD·설계 특화 스트리트형 상가 '호반써밋 포레센트' 분양

  • 등록 2023.09.06 09: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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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상업시설 트렌드가 변하면서 건설사들이 차별화된 콘셉트 및 설계로 경쟁력을 높인 상업시설들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기존에는 스트리트형 상가, 테라스 상가 등 설계 특화가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다양한 테마와 MD 구성 등의 콘텐츠를 적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테마 상가가 인기를 끌고 있다.

 

테마상가들은 개성 있고 세련된 외관으로 시인성이 뛰어나고 순환·체류형 동선 및 이색 공간을 조성해 고객들의 체류시간도 길다는 장점을 지녔다. 최근 단순한 도시생활에 그치지 않고 자연 속에서 휴식과 낭만을 즐기려는 이들이 늘면서 공원과의 연계로 여가·문화공간을 조성하거나 루프탑 또는 스카이라운지 조성, 상가 규모를 키워 다양한 업종을 구성해 수요층을 늘리는 등으로 조성해 분양에 나서는 상가들이 인기를 끄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어디서든 접근하기 좋은 사통팔달 입지에 들어서는 상가가 이러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설계를 갖추며 주목받고 있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 일원에 조성되는 ‘호반써밋 포레센트’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2층에 총 37실 규모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호반건설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더불어 다양한 수요층을 끌어들일 수 있는 MD 구성 및 설계 특화가 가장 큰 특징이다.

 

단지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박스형 상가와 달리 저층 위주로 설계돼 가시성과 집객력이 뛰어나다. 2층 일부 호실에는 개방감과 활용성이 우수한 테라스를 설계해 조망권을 확보하고, 고객들의 체류시간까지 늘릴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고객층이 즐길 수 있는 활기찬 상권을 만들기 위해 MD 구성도 다양화할 계획이다. 1층에는 고객들의 발길을 끌어들일 수 있는 라이프 서비스, 푸드&카페 Zone 위주로 구성하며, 2층에는 고객 편의성을 높여줄 에듀케이션, 메디컬, 푸드&카페 Zone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바로 앞에 천안삼거리 공원이 있어 풍부한 수요와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천안삼거리 공원은 테마형 도심공원으로 재조성하는 명품화 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그 수혜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천안박물관, 흥타령관 등의 문화시설도 가까이 있어 생동감 넘치는 상권 환경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상가가 들어서는 아파트 594가구 고정수요를 비롯해 바로 옆에 2차 아파트(약 700가구) 공급이 예정돼 있어 향후 1300여 가구에 달하는 고정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게다가 아파트 4600여 가구와 다수의 공공기관을 품은 행정타운이 들어서 있는 청수지구가 인접해 있고, 천안삼거리초와 천안동중도 가까워 학생 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다.

 

상가 주변으로는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어 접근성이 탁월하다. 천안대로와 남부대로가 인접해 있어 천안시 어디서든 접근이 용이하며, 경부고속도로(천안IC)와 논산천안고속도로(남천안IC),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천안역, 천안종합터미널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한편 ‘호반써밋 포레센트’ 홍보관은 충남 천안시 현장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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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기자 euna@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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