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브랜드 ‘14일동안 칼로리바’는 13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뷰티 부문 1위를 수상하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고객관리가 한창이라고 4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주)14일동안은 다이어트를 건강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다이어트 전문기업이다.
14일동안 칼로리바는 쉽고(EASY)·즐거우며(FUN)·힙(HIP)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해 주는 ‘칼로리바’, 체지방 감소와 근력운동 효과를 주는 ‘머슬랜더’를 통한 다이어트 컨설팅으로 구성된 토털 뷰티 솔루션을 제공한다.
1인 1실 관리로 다이어트와 휴식을 동시에 취할 수도 있고, VIP룸 혹은 커플룸도 준비돼 있어 혼자 또는 친구, 연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수요층 확보를 위해 준비돼 있다.
특히 칼로리바 동탄점은 칼로리바 관리를 통한 확신과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론칭 초창기부터 함께해오며 경기지역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맞이 다이어트 및 건강관리를 하려는 고객분들께 동기부여가 될 수 있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소정의 선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주)14일동안이 건강한 다이어트 문화를 이끌어가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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