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밥 프랜차이즈 핵밥, 한식 창업 시 본사 지원금 제공

  • 등록 2023.06.01 10: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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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덮밥 프랜차이즈 핵밥이 신규창업 시 총 2500만원의 본사 지원 혜택을 만나볼 수 있는 가맹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핵밥은 6년 차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핵가족(대표 양동모)의 덮밥 브랜드다. 2020년 가맹사업을 시작해 전국 186호점(가계약 포함)을 돌파한 이 프랜차이즈는 푸짐한 목살에 특제 소스를 발라 구운 △고기듬뿍덮밥, 토시살을 그릴링해 아삭하게 볶은 숙주와 함께 담백하게 먹는 △큐브스테이크덮밥 등 다양한 시그니처 고기덮밥 메뉴로 든든한 한 끼를 선사하고 있다. 모든 덮밥메뉴를 자기 그릇에 담아 제공하는 만큼 깔끔하고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는 현대인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에 핵밥은 경제 불황 속에서도 끄떡없는 프랜차이즈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본사지원금을 확대한 식당 창업 프로모션 혜택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불황 속 예비가맹점주들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보다 확대된 2500만원의 본사 지원금 혜택을 선보였다. 본사 지원금은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물류 보증금 전액을 포함해 투자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핵밥 본사 핵가족은 이러한 소자본 한식 창업 프로모션을 통해 홀 매장 운영에 중심을 둔 프랜차이즈 차별점을 알릴 예정이다. 이 프랜차이즈는 매장 퀄리티와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샵인샵 매장, 배달 매장을 줄이는 한편 홀 매장 운영에 집중하는 차별화 전략을 내세웠다.

 

본사는 6년 차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의 노하우를 접목해 TV, CF, 유튜브 채널 등을 활용한 다각도 마케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런닝맨’, MBC NET ‘어쩌다 마주친 시즌4’ 방영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대폭 높였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경력 단절 주부, 초보 예비가맹점주가 1인 식당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주방 운영의 편리함을 높인 점도 주목할 만하다. 본사는 당일 주문 시 익일 오전 매장에 입고되는 ‘주6일 물류배송 시스템’을 체계화했으며, 간편 조리 매뉴얼, 레시피를 통해 소자본 음식점창업이 처음인 남자, 여자 점주도 동일한 맛으로 모든 덮밥메뉴를 조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

 

브랜드 관계자는 “현재 예비가맹점주의 계속된 신규 소자본창업 문의에 힘입어 전국 186호점을 돌파한 상황인 만큼, 200호점 한정 창업 프로모션에 참여하려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맹점 일 최고매출현황을 공개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규모와 업력, 가맹점 지원이 탄탄한 본사와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아 euna@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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