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구원찬이 새 EP ‘빈자리’ 발매를 기념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구원찬은 오는 21일 서울 서교동 벨르에서 단독 콘서트 빈자리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공연은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지난달 27일 발매된 신보와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만큼 앨범에 담긴 감정과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더욱 생생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구원찬은 이번 공연을 통해 타이틀곡 ‘아슬하게 (Feat. 한로로)’를 포함해 ‘빈자리’ 등 신보 수록곡들을 포함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들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타이틀곡 아슬하게는 선을 넘기 직전과 직후의 미묘한 감정, 말로 완전히 전해지지 않는 고백의 순간을 그린 곡이다. 특히 새 EP의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낸 만큼, 공연을 통해 더욱 밀도 있는 보컬 사운드로 곡의 분위기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7년 앨범 ‘반복’으로 데뷔한 구원찬은 TVING 오리지널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예능 ‘소년 소녀 연애하다’ OST에 참여해 왔으며, 다양한 페스티벌과 소극장 공연, 단독 콘서트들을 꾸준히 개최하며 팬들과 만나왔다. 한
가수 손태진이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손태진은 오는 7월 17~18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구 소향씨어터 우리은행홀에서 '2026 손태진 단독 콘서트 'THE MAESTRO''(이하 '더 마에스트로')를 개최한다. 더 마에스트로는 '익숙한 멜로디 그 위에 특별한 감동을 덧입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손태진만의 고품격 보이스와 섬세한 표현력을 집약한 공연이다. 손태진은 오는 19~21일 서울, 7월 17~18일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며 팬들과 호흡한다. 특히, 그는 오는 10일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 발매를 앞둔 만큼, 대표곡은 물론 손태진의 목소리로 재해석한 명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손태진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싱그러운 초여름 분위기를 담은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의 콘셉트 포토, 리릭 스포일러, 무드 샘플러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며 점차 컴백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또한 손태진은 새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 발매에 앞서 10일 음감회를 개최하고 팬들과 호흡한다. 지난 2일 진행된 음감회는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앞서 손태진은 리메이크 앨범 '
일본의 슈퍼스타 기무라 타쿠야(木村拓哉)가 데뷔 38년 만에 한국에서 첫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29일 일본 산케이스포츠, 닛칸스포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기무라 타쿠야는 올여름 첫 정규 앨범 'Checkpoint'를 발매하며, 'TAKUYA KIMURA Live Tour 2026 Checkpoint'라는 타이틀로 솔로 가수로는 최초로 첫 해외 라이브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기무라 타쿠야의 투어는 오는 9월 고베를 시작으로 서울, 후쿠오카, 타이베이, 치바 등 5개의 도시에서 총 9회 진행된다. 이번 투어는 SMAP 멤버로 2011년 9월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한 공연 이후 약 15년 만에 갖는 해외 공연이자, 한국에서 여는 첫 단독 공연으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기무라 타쿠야는 "해외 팬들과 교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라는 소감으로 첫 솔로 해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새 레이블 'C&C STAGE'로 옮긴 후 올여름 첫 정규 앨범 'Checkpoint' 발매를 앞두고 있다.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기무라 타쿠야의 이정표를 나타냄과 동시에 다음 장으로 나아가는 길을 확인시켜 주는 앨범이 될 전망이다. 기무라 타쿠야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이하 AMA)'에서 '올해의 컬래버레이션'과 '올해의 신예 앨범'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한 스웨덴 출신 팝 스타 '자라 라슨(Zara Larsson)'이 오는 10월, 9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27일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자라 라슨 첫 단독 내한공연 (Zara Larsson – Midnight Sun Tour in Seoul)이 오는 10월 5일 오후 7시 30분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7년 아시아송페스티벌로 처음 한국을 찾아 매혹적인 라이브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자라 라슨은 9년 만에 첫 한국 단독 공연으로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08년 오디션 프로그램 '갓 탤런트' 스웨덴 버전 '탈랑(Talang)' 시즌2에서 10세에 우승을 거머쥐며 스타성을 인정받은 그는, 2013년 발표한 첫 미니 앨범 [Introducing]에 수록된 ‘Uncover’가 스웨덴과 노르웨이 차트 1위에 오르고, 인터내셔널 데뷔 앨범 [So Good]의 ‘Lush Life’, ‘Never Forget You’, ‘Ain’t My Fault’ 등이 연이어 히트를 기록하며 스웨덴을 대표하는 팝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자라 라슨은 20
가수 손태진이 다양한 장르에서 전방위 활약을 펼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손태진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6일 손태진이 다음달 19~21일 사흘간 서울 마곡동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ER 홀에서 '2026 손태진 단독 콘서트 'THE MAESTRO''(이하 더 마에스트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 마에스트로는 '익숙한 멜로디 그 위에 특별한 감동을 덧입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손태진의 고품격 보이스와 섬세한 표현력을 집약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클래식 전공자이면서 트로트 오디션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쥔 손태진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공연이 될 전망이다. 2026년에 접어들며 손태진은 활동 영역을 확장 중이다. 지난달 15일 리메이크 EP '봄의 약속'을 발매한 데 이어 30일에는 KBS 2TV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 OST '행복을 주는 사람'을 발매했다. 봄의 약속은 손태진의 첫 리메이크 앨범으로, 타이틀곡인 최희준의 '하숙생'을 비롯해 전곡이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성인가요 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라 '손태진 파워'를 입증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1981년 해바라기 이주호의 솔로 1집에 수록된 곡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첫 솔로 콘서트 투어를 개최한다. 30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오는 7월 17~19일 3일간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리는 ‘U-KNOW PROJECT 26 : SCENE#1’(유노윤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 서울 공연으로 투어의 포문을 연다. 그는 타이틀명인 ‘U-KNOW PROJECT’ 아래 독자적인 콘서트 브랜드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며, 그 시작을 알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여러 경험을 통해 성장해온 유노윤호가 자아와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낸 서사형 무대로 관객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더불어 유노윤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여는 솔로 콘서트인 만큼, 기존 콘서트 형식을 넘어 뮤지컬과 연극의 요소가 어우러진 복합 엔터테인먼트 쇼로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 공연은 인터넷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에서 다음달 6일 오후 8시에 팬클럽 선예매와 7일 오후 8시에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멀티 플래티넘 수상자이자 그래미 어워드 2회 수상에 빛나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가 7년 만에 내한공연 개최 소식을 알려 국내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2026 Jason Mraz 아시아투어 in 서울 (Jason Mraz Asia Tour 2026 in SEOUL)'이 오는 11월 14일 오후 7시 킨텍스 제 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제이슨 므라즈가 여는 7년 만의 첫 아시아 투어로, 10월 27일 마닐라에서 시작해 11월 14일 서울에서 피날레로 막을 내리는 일정이다. 제이슨 므라즈는 "한국에 다시 돌아오게 되어 영광"이라며 "수년 만에 팬들을 만나 공연하고 다시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에 깊은 감사를 느낀다"라고 전했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지난해 유럽에서 개최한 솔로 어쿠스틱 공연과 올해 초 남미 및 멕시코에서 열린 풀 밴드 공연의 뒤를 잇는 일정이다. 제이슨 므라즈는 아시아 투어 또한 풀 밴드와 함께 20년 음악 인생을 총망라하는 세트리스트로 꾸밀 예정이다. 2002년 데뷔한 그는 긴 무명 시절을 거쳐 2008년 싱글 'I'm Yours'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
'현역가왕 재팬' 출신 보컬 그룹 가왕(KaWang)이 한국에서 데뷔를 기념해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KaWang 팬 콘서트 키라키라 - Playlist Vol.1 : 반짝이는 여름’이 오는 6월 7일 오후 1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가왕 완전체가 서울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단독 팬 콘서트로, 마사야(Masaya), 타쿠야(TAKUYA), 신(Shin), 쥬니(Juni), 신노스케(Shinnosuke) 다섯 멤버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Playlist Vol.1 : 반짝이는 여름이라는 부제에 맞춰 가왕과 팬들의 사연을 담아 하나의 플레이리스트처럼 엮어가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오리콘 앨범 데일리 차트 4위에 오르며 주목받은 가왕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kirakira’를 비롯해 수록곡 ‘dream front’, ‘SAY THAT YOU LOVE ME’, ‘HYDE&SEEK’, ‘My Voice’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팬들이 신청곡을 반영한 무대도 구성해 한국 팬들에게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 한편, 가왕 팬 콘서트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가수 조관우가 오는 6월 13일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개최되는 'SONG BOOK (송북) 콘서트'의 네 번째 주인공으로 나선다. 1994년 데뷔 후 '늪', '꽃밭에서', '님은 먼 곳에' 등 수많은 명곡을 부르며 깊은 울림을 전달한 조관우는, 이번 공연에서 대표곡은 물론, 음악 인생의 흐름을 따라가는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한 아티스트의 음악 인생을 한 권의 책처럼 펼쳐내는 송북 콘셉트로 진행된다. 앞서 김광진과 유리상자가 관객들을 만났으며, 다음달 서영은이 세 번째 무대를 장식한다. 공연을 찾는 관객들에게는 공연의 감동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된 '조관우 송북'이 증정될 예정이다. 조관우 송북 콘서트는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로 진행되고 있다. 한편, 조관우는 지난해 12월 팬송 '고마워'를 발매했으며, 현재 신보 작업 중이다.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모사오(Mosawo)가 생애 첫 내한 공연을 위해 서울을 방문한다. 공연 주관사 고유 프로덕션은 오는 6월 13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모사오의 첫 번째 단독 내한 공연 'Mosawo Oneman Live “Melody” in Seoul'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사오는 '기라기라', '함께' 등 일상의 설렘과 짝사랑의 진심을 담은 곡으로 한국 내 프로모션 없이 음악의 힘만으로 한국에 팬덤을 구축한 아티스트다. 틱톡과 인스타그램 릴스 배경음악으로 모사오의 음악이 수만 번 사용되고 있다. 공연 타이틀은 스마트폰 화면으로 소통하던 아티스트와 팬들이 하나의 선율로 이어지는 기적 같은 순간을 의미한다. 주관사는 "첫 만남의 떨림을 담은 최고의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30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