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라온신문

국제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中 4월 전기차 등 신에너지차 보급률 61.3%...60%대는 처음

    지난달 중국 전기자동차 등 신에너지차 보급률이 60%를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신에너지차 보급률이 60%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4일 중국승용차협회(CPCA)가 최근 발표한 2026년 4월 전국 승용차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 승용차 소매 판매 대수는 모두 138만4000대다. 4월 신에너지차 판매 대수는 84만9000대로 집계됐다. 전체 판매 대수 가운데 신에너지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61.3%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9.7%포인트 확대된 것이다. 4월 판매된 자동차 10대 중 6대가 신에너지차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중국 휘발유 등 내연기관 차 판매는 급감하고 있다. 지난달 내연기관차 소매 판매는 53만대로 전년 동월 대비 무려 37%나 급감했다. 이처럼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가 속도를 내는 것은 중동전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중국 내부에서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선호도가 더욱 커진 것. 중국 토종 브랜드의 시장 점유율도 더욱 상승했다. 4월 기준 중국 토종 브랜드 판매 대수는 모두 97만대로 나타났다. 시장점유율은 69.8%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무려 4%포인

    • 조영신
    • 2026-05-14 13:53
  • "AI 악용 사이버공격, 곧 일상화…골든타임 몇개월에 불과"

    이른바 '미토스 충격'이라 불리는 인공지능(AI) 악용 사이버 보안 위협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 같은 해킹 공격이 몇 개월 안에 일상화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사이버 보안기업 팰로앨토 네트워크의 리 클라리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13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에서 "AI 주도 취약점 공격이 새로운 일상이 되기까지 3∼5개월밖에 남지 않은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와 '클로드 오퍼스 4.7', 오픈AI의 'GPT-5.5-사이버' 등 최신 AI 모델을 시험한 결과 보안 취약점을 식별하고 이를 공격으로 전환하는 능력이 예상보다 훨씬 강력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분석했다. 클라리치 CTO는 "몇 주 전만 해도 '우리가 모델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면서 "많은 테스트를 거쳐 우리가 과대평가한 게 아니라고 분명히 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히려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취약점 발견 능력이 훨씬 더 뛰어났다는 것이다. 팰로알토는 AI 모델의 취약점 탐지를 130개 이상 자사 제품을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이번 달에 총 26건의 취약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는 평상시 한 달에 발

    • 조영신
    • 2026-05-14 07:25
  • 미중 정상 오늘 베이징서 '담판'…관세·이란·대만 논의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오전(이하 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밤 베이징에 도착해 2박 3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 양국 정상은 이날 오전 10시께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공식 환영식을 한 뒤 곧바로 정상회담에 들어갈 예정이다. 정상회담 뒤에는 베이징 톈탄(天壇·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제단) 공원을 함께 참관하고 저녁에는 국빈 만찬도 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직접 대면하는 것은 지난해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로 부산에서 만난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베이징에서 만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 집권 1기 시절인 2017년 이후 9년 만이다. 세계의 이목이 쏠리는 이날 정상회담에서는 관세와 무역 갈등을 비롯해 이란 정세, 대만 문제, 첨단기술 통제 등 양국 간 핵심 현안과 국제 문제 등이 폭넓게 논의될 전망이다. 양국은 상호 고율 관세와 수출 통제 등을 둘러싸고 갈등하다가 '휴전'한 상태로, 세계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관계 안정 필요성에도 공감하고 있어 일정 수준의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오는 11월 중

    • 조영신
    • 2026-05-14 07:19
  • "우리를 향해 총을 쐈다"…리애나 부부, 자택 총격사건 증언

    팝스타 리애나(본명 로빈 리애나 펜티)가 지난 3월 자택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에 관해 이야기한 생생한 증언이 공개됐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3일(현지시간) 입수한 법원 문서를 바탕으로 리애나 부부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 자택 차고 진입로에 트레일러를 주차하고 쉬고 있던 일요일 오후 1시께 차량을 향해 총격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리애나는 10여 차례의 큰 금속이 부딪치는 소리를 들었고, 소리가 멈추자 차량 커튼을 걷고 트레일러 앞 유리에 총격으로 구멍이 난 것을 확인했다. 리애나는 당시 트레일러 침대에서 졸고 있던 배우자 에이셉 라키를 바닥으로 밀치고는 "우리를 향해 총을 쏘고 있다"고 말했다. 부부는 아이들이 있는 집으로 뛰어 들어가 총격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당시 집에는 3세와 2세, 생후 5개월 된 세 자녀와 리애나의 어머니, 유모, 가정부 등이 있었으며 부상자는 없었다. 이후 경찰은 트레일러와 현관문, 나무 울타리, 아이 방 외벽 등에서 총탄 흔적을 발견했다. 리애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스토킹과 살해 협박을 받은 적은 있지만, 이 사건과 연관될 만한 일은 없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총격범은

    • 조영신
    • 2026-05-14 07:10
  • 中 FPGA 연구 본격화...푸단마이크로 푸단대와 공동연구센터 설립

    중국 FPGA(프로그래머블 반도체) 대표 업체인 푸단마이크로전자(复旦微电)가 푸단대학교와 함께 첨단 반도체 공동 연구센터를 설립한다. 13일 중국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푸단마이크로는 푸단대학교, 상하이국성(国盛)투자유한공사와 ‘푸단대-푸마이크로 집적회로 공정기술 융합혁신센터’ 1기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협력 기간은 5년이다. 이번 공동 프로젝트는 크게 세 가지 분야에 나눠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동 프로젝트는 고급 FPGA 및 PSoC(프로그래머블 시스템온칩), 인공지능(AI), 차세대 메모리 기술 분야로 진행된다. 푸단마이크로는 10억 위안(한화 약 2205억원)의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다만 회사 측은 “기존 기술개발 예산 범위 안에서 집행되는 것으로 신규 대규모 투자 성격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설립되는 반도체 연구센터는 300명 이상의 연구·엔지니어 인력으로 구성되며, 외부 인재 3~5명도 추가 영입할 계획이다. 센터장은 푸단대 미세전자학원 위쥔 교수가 맡고, 부센터장은 푸단마이크로의 쉬례웨이 부사장이 담당한다. 양 측은 공동 연구를 통해 나온 지식재산권과 연구 성과의 산업화·사업화 및 관련 수익에 대해 푸단마이크로가 독점 권리를 갖는 데

    • 조영신
    • 2026-05-13 12:57
  • BYD, 저가형 경차에 라이다 탑재...中업체 최초

    중국 신에너지차(친환경차) 판매 1위 업체인 비야디(BYD)가 저가형 경차 모델에 보조운전 시스템을 탑재했다. 13일 제일재경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비야디는 해양 시리즈 시걸 모델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시걸 판매 가격은 6만9900위안(한화 약 1540만원)부터 8만5900위안(1893만원)이다. 비야디는 기존 가격대를 유지했다. 시걸은 주행거리 305km과 405km 2가지 모델로 판매된다. 시걸은 출시된 지 2년만에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어선 비야디의 효자상품이자, 중국 전기 경차 부문 선두에 선 모델이다. 주목할 점은 옵션이다. 비야디는 시걸 모델에 라이다(LiDAR)가 장착된 보조운전 시스템(天神之眼, 신의 눈)을 옵션으로 채택했다. 보조운전 시스템 가격은 1만2000위안(한화 265만원)이다. 저가형 경차 모델에 라이다 탑재 보조운전 시스템을 적용한 것은 비야디가 처음이다. 비야디의 보조운전 시스템은 크게 3가지 버전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시걸 보조운전 시스템에 적용된 버전은 B형이다. B형은 그간 20만 위안대 차량에 탑재됐다. B형은 엔비디아 칩이 탑재돼 254TOPS 연산이 가능하다. 중국 내부에서 저가 경차 모델에

    • 조영신
    • 2026-05-13 11:17
  • 美항소법원, '10% 글로벌관세 무효' 1심 판결 집행 일시 정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 직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부과한 10% 글로벌 관세에 대해 위법이라고 판단한 1심 판결에 상급 법원이 잠정적으로 제동을 걸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연방순회항소법원은 12일(현지시간) 무역법 122조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2월 부과한 10% 글로벌 관세가 위법하다는 미 연방국제통상법원(CIT)의 판결 집행을 일시 정지했다. 연방순회항소법원은 항소심이 진행되는 동안 관세 징수를 계속할 수 있게 해달라는 트럼프 행정부의 요청과 관련해 소송 당사자들이 신속하게 의견을 제출하도록 했다. 이번 법원 결정으로 10% 글로벌 관세 납부가 계속되는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소송을 제기한 중소기업 등은 일주일 내에 의견서를 내야한다. 무역법 122조에 따른 10% 글로벌 관세 부과가 위법하다는 CIT 판결은 지난 7일 나왔다. CIT는 무역법 122조가 국제수지 적자를 해소하기 위한 것인데 트럼프 행정부가 국제수지와 무역적자를 혼동한 상태에서 무역법 122조를 동원했다고 판단했다. 다만 CIT는 미 중소업체 두 곳과 워싱턴주에 대해서만 1심 판결의 효력이 있다고 봤다. 트럼프 행정부는 다음날인 8일 항소했다.

    • 조영신
    • 2026-05-13 07:25
  • 美 "이란戰에 43조원 지출"…중동 미군기지 피해액은 제외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2월 28일 개시해 12일(현지시간)까지 10주 동안 이란과의 전쟁에 쓴 비용이 290억 달러(약 43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이 허스트 미 국방부(전쟁부) 회계감사관(차관)은 이날 미 연방 하원 세출위원회 국방소위의 2027 회계연도 국방예산 청문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허스트 감사관은 지난달 29일 하원 군사위 청문회에서는 전쟁 비용 추산치를 250억 달러로 밝힌 바 있는데, 2주가 지난 시점에서 40억 달러(약 6조원)가 늘어난 것이다. 허스트 감사관은 이날 증언에서 "합동참모본부와 회계감사팀이 지속해서 추산치를 검토한 결과 현재 290억 달러에 가깝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장비 수리 및 교체에 든 업데이트된 비용과 전구에 병력을 유지하는 데 들어가는 일반적 운영 비용 때문"이라고 비용 증가 배경을 설명했다. 허스트 감사관은 이날 별도로 열린 미 상원 세출위원회 국방소위 청문회에서는 해당 비용에 이란에 의해 공격받은 중동 지역 미군 기지 피해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잭 리드(민주·로드아일랜드) 상원의원의 관련 질의에 "현재로서는 군사시설건설(MILCON)을 위한 비용 추정은 하지 않고

    • 조영신
    • 2026-05-13 07:21
  • 대당 200만 위안 짜리 화웨이 MPV 제원은

    대당 200만 위안(한화 약 4억3600만원)에 달하는 화웨이의 신형 자동차 제원이 공개됐다. 위청둥 화웨이 소비자부문 회장은 지난 4월 말 '쭌제' 브랜드의 신차가 오는 6월말 출시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판매 예상 가격이 200만 위안이라고 언급하면서 중국 자동차 업계에 큰 화제가 됐다. 쭌제는 화웨이와 장화이자동차(JAC)가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브랜드다. 12일 제일재경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보화부에 등록된 대당 200만 위안짜리 자동차는 MPV(다목적차량, 모델명 쭌제 V800)다. 화웨이와 장화이차는 지난해 승용 모델인 쭌제 S800 출시한 바 있다. V800은 7인승 MPV다. V800의 전장은 5.5m이며 전폭과 전고는 각각 2m와 1.85m다. 휠베이스는 3.43m다. V800에는 전륜 160kW, 후륜 230kW의 듀얼 모터가 장착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닝더스다이(CATL)의 삼원 리틈 배터리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순수 주행거리는 275Km 내외로 추정된다. MPV는 D세그먼트에 해당된다. 중국 MPV 시장은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MPV 시장은 그간 뷰익(GL8) 등 주로 해외 브랜드가

    • 조영신
    • 2026-05-12 16:22
  • 中자런반도체, 세계 최초 산화갈륨 에피웨이퍼 개발

    중국의 갈륨 반도체 업체가 세계 최초로 8인치 산화갈륨 에피웨이퍼 개발에 성공했다. 12일 중국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 항저우 소재 산화갈륨 전문기업 자런반도체가 8인치 산화갈륨 동종 에피웨이퍼를 개발했다. 자런반도체 측은 8인치 산화갈륨 동종 에피택시(epitaxy) 성장 기술을 구현했다면서 이는 세계 첫 번째 사례라고 전했다. 에피웨이퍼는 산화갈륨 기판 위에 동일한 산화갈륨 결정층을 다시 성장시킨 것으로, 고전압·고출력 성능을 대폭 개선시킬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에피웨이퍼는 에피층 두께가 10마이크로미터(μm)가 넘으며, 막 두께 편차는 1% 미만(σ<1%)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외연층의 평균 캐리어 농도는 1.79×10¹⁶ cm⁻³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산화갈륨은 물리적 특성 덕분에 초고전압, 초고출력, 극한 환경용 반도체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2000V 이상의 고압 전력반도체 제작이 가능하며, 수백 kW급 고출력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특성으로 인해 산화갈륨은 ▲전기자동차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스마트 전력망 ▲철도교통 ▲상업용 우주항공 ▲5G 통신 등 다

    • 조영신
    • 2026-05-12 11:22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리뷰

  • 게스트만 8팀…이승윤 단독 콘서트 '밖' 기대 포인트 셋
  • 클로즈 유어 아이즈, 오는 15일 'POSE' 스패니시 버전 발매
  • 신한은행, 日현지법인 SBJ은행 통해 일본 관광객 충청 유치 지원

랭킹뉴스

  • 1

    이찬원, 64곡 부른 서울 앙코르 공연…전국투어 피날레

  • 2

    강성연·최정윤, 방송서 가족 공개했던 여배우들의 재혼

  • 3

    손태진·에녹…'불타는 트롯맨' 출신 스타들의 멀티 활약

  • 4

    이준영·이재욱·박지훈…전성기 입대 앞둔 스타들

  • 5

    금리 인상론 고개…채권투자 전략, 어떻게 바꿔야 하나

  • 6

    '살목지' 300만 돌파…韓 공포영화 1위까지 12만 남았다

  • 7

    'SNL 코리아 8' 신입 크루 안주미, 출연자 화제성 8위 첫 진입

  • 8

    김지영·박지현…'하트시그널' 첫인상 몰표녀들의 임신

  • 9

    금감원, 민원 50% 이상 급증한 금융사에 실태평가 조기 실시한다

  • 10

    지예은,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잡은 대세 스타 행보


실시간 뉴스

  • 2026-05-14 16:37

    게스트만 8팀…이승윤 단독 콘서트 '밖' 기대 포인트 셋

  • 2026-05-14 16:36

    클로즈 유어 아이즈, 오는 15일 'POSE' 스패니시 버전 발매

  • 2026-05-14 16:35

    신한은행, 日현지법인 SBJ은행 통해 일본 관광객 충청 유치 지원

  • 2026-05-14 16:31

    KB국민은행, '달리자' 서비스에 랭킹·챌린지 등 고객 참여형 콘텐츠 강화

  • 2026-05-14 16:16

    범진, 신곡 '나무가 되는 중' 하이라이트 음원 선공개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조영신)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 대우빌딩 복합동 711호 | 대표전화 : 070-7791-8882
제호 : 라온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08 | 발행일 : 2018-09-26 | 등록일 : 2019-01-03 | 발행인 : 조영신 편집인 : 이성태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영신 070-7791-8882 raonnewspr@naver.com

라온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aonnewspr@naver.com

powered by mediaOn 저작권오케이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UPDATE: 2026년 05월 14일 16시 37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