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효정이 '트래블 메이트'로 변신한다.
효정은 지난 1일 오마이걸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Lost&Found'(로스트 앤 파운드)의 스케줄러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각 프로모션 일정이 한 장의 지도에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따르면, 효정은 2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트래블 메이트 미션, 트래블 메들리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차례로 선보인다. 뮤직비디오 티저의 경우, 프롤로그와 필름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로스트 앤 파운드는 효정이 지난 5월 발매한 싱글 'Purple Note'(퍼플노트)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효정은 정해진 길을 따라가기보다 직접 걸어온 흔적을 자양분 삼아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갈 전망이다.
그는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17~18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소극장 공연 'HYOJUNG 1st LIVE 'Lost&Found''를 연다. 팬들과 가까이에서 보다 밀접한 교감을 나눌 계획으로, 해당 공연은 2일 오후 7시부터 예스24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효정의 신보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