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미스터트롯'으로 돈독한 친분을 자랑하는 임영웅, 장민호의 축구 실력을 비교한다.
2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측에 따르면, 영탁은 오는 4일 방송되는 프로그램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그는 임영웅과 장민호의 축구 실력 차이를 언급하는데 "영웅이가 1티어로 제일 잘하고, 나는 40대 중에 잘하는 편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민호 형은 개발"이라고 돌직구를 날려 스튜디오를 초토화한다.
그런가 하면 영탁은 이날 "80세까지 지금 멤버들과 함께 밴드를 하고 싶다"는 엔플라잉 이승협의 바람에 "나도 80세까지 현역으로 노래하고 싶다"라고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는 지난달 14일 정규 3집 'GOGO'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꺾어'로 활동 중이며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AK SHOW' 다섯 번째 시즌 'TAK SHOW5'를 개최한다.
탁쇼5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주, 대구, 인천, 부산으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