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참석...고품격 라이브 예고

오는 19일 서초구 반포대로 일대서 개최하는 도심 음악 축제

 

가수 손태진이 국내 대표 도심 음악 축제에 참석해 시민들을 만난다.

 

14일 미스틱에 따르면, 손태진은 오는 19일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에 참석해 고품격 라이브를 선보인다.

 

그는 클래식, 팝,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인 만큼, 이날 축제에 참석한 관객들에게 자신만의 음색을 선물할 계획이다.

 

손태진은 올해 두 장의 리메이크 앨범을 발매한 데 이어 서울, 부산, 수원으로 이어진 단독 콘서트 'THE MAESTRO'를 성료하며 가수로서 음악적 역량을 과시했다.

 

본업뿐 아니라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DJ, SBS Life '더 트롯쇼' MC, 각종 예능을 섭렵하며 '멀티테이너'로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로 출연해 요리까지 잘하는 '사기캐(릭터)' 면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편스토랑에서 미국 대사관에서 일했던 할머니의 레시피로 '손가네 떡갈비'를 선보였고, 3대가 국악인이었던 할머니의 집안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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