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빈, KBS1 새 일일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캐스팅

재벌가 출신 차세나 역..."많이 배우고 성장하겠다" 소감

 

배우 최유빈이 일일극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11일 소속사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유빈은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극본 나승현, 연출 성준해)에 출연한다.

 

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두 엄마의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가족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유빈은 극 중 황금어패럴 대표 전진희의 딸이자 재벌가 출신인 차세나 역을 맡는다. 차세나는 자유분방하고 발랄하며 근심 걱정없이 살아가는 성격으로, 할머니 황금순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인물이다. 향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최유빈은 "많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선배님들과 맞춰가며 배우고 성장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8년 그룹 네이처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그는 TVING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엄마가 미쳤어요는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 KBS 1TV에서 첫 방송된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