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축제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이하 TMA)'가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국내에 단독으로 생중계된다고 4일 TMA 조직위원회가 밝혔다.
지난해 마카오에서 열린 TMA를 국내에 단독 생중계했던 치지직은 현장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선명한 화질과 사운드 제공은 물론, 수많은 시청자들의 동시 접속에도 매끄러운 송출로 호평을 받았다.
올해도 치지직은 식전 레드카펫 행사부터 본 시상식까지 국내 시청자들이 TMA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황 중계는 시상식 당일 치지직 TMA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K-POP 팬들의 열기로 가득할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해외에서도 TMA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 시상식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니코니코생방송'을 통해 일본 전역에 생중계되며,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는 글로벌 K-POP 라이브 플랫폼 '헬로라이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오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6 TMA에는 라이즈(RIIZE)부터 리센느(RESCENE), 싸이커스(xikers), 아이딧(IDID), 아일릿(ILLIT),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에반(EVAN), 에이티즈(ATEEZ), 엔믹스(NMIXX),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임영웅, 최예나, 코르티스(CORTIS),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키(KiiiKiii), 트레저(TREASURE), 트리플에스(tripleS)까지 국내외에서 사랑받고 있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여기에 배우 김수현이 시상자로 참석해 한류스타의 위용을 뽐내며 부산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더팩트가 주최하고 팬앤스타, UCW가 주관하는 2026 TMA 티켓은 온라인 예매처 예스24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