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엔, 日 유명 매거진 ‘주논(JUNON)’ 10월호 커버 장식

국내 데뷔 앞두고 일본 매체 집중 조명

 

보이 그룹 에이엔이 일본 유명 매거진 ‘주논(JUNON)’의 10월호 커버를 동시 장식하며 글로벌 루키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주논은 젊은 층에게 사랑받는 일본의 인기 월간 정보지로, 다양한 스타들의 인터뷰와 화보를 선보이고 있다. 에이엔은 이번 매거진을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7인 7색의 개성과 끈끈한 팀워크를 일본 현지에 알렸다.

 

특히 에이엔은 한일 양국에서 동시 데뷔를 이룬 만큼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넘어 가까워진 멤버들의 관계를 소개하며 남다른 유대감을 보여줬다.

 

나아가 화보에서는 네이비 톤의 재킷을 중심으로 넥타이 셔츠와 니트 베스트, 가디건 등을 레이어드해 프레피 룩 특유의 단정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이목구비와 개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비주얼 시너지와 탄탄한 얼굴 합으로 풋풋한 소년미부터 세련된 청춘의 감성까지 동시에 선사한다.

 

주논 측도 “쿨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오가는 퍼포먼스를 시도하는 팀”이라고 바라보며 “끈끈한 유대감은 그야말로 최강”이라고 호평하며 에이엔의 음악과 퍼포먼스, 서로를 위하는 단단한 팀워크에 주목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에이엔은 다른 그룹들과 차별화된 점으로 비주얼과 팀워크의 조화로움을 꼽았다.

 

규현은 “다양한 매력을 지닌 비주얼은 물론 멤버들의 따뜻한 마음과 좋은 관계 역시 팀의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하루토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자신하며 “춤과 노래 모두 끝까지 파고들며 노력하고 있다”며 “비주얼, 노래, 춤 어디를 봐도 멋진 매력적인 그룹이 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에이엔은 국내에서도 정식 데뷔 무대에 오르기 전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9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일본 유명 매거진 주논 10월호 커버들을 동시 장식하며 양국 주요 매거진의 연이은 주목을 받았다.

 

이처럼 데뷔와 동시에 한국과 일본을 아우르는 존재감을 드러낸 에이엔은 글로벌 차세대 루키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고 있다.

 

앞서 에이엔은 지난 5일 첫 번째 EP ‘[A NEW ERA OF NOW]’를 발매하고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데뷔했다. 데뷔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를 통해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에이엔은 국내 음악 방송 무대에 서며 정식 데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일 양국의 유명 매거진들로부터 연이어 주목을 받은 글로벌 신예 에이엔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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