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마에스트로 변신...신보 콘셉트 포토 공개

정규 3집 'GOGO' 다음달 14일 발매

 

가수 영탁이 레이서, 피트 크루에 이어 이번엔 마에스트로로 변신했다.

 

영탁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3집 'GOGO'의 콘셉트 포토 ‘RACING VER.’ 2차와 ‘PODIUM VER.’ 1차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

 

레이싱 버전 2차 포토는 앞서 레드 컬러를 강조한 1차 포토와 다른 블루와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룬 콘셉트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영탁은 강렬함과 장난기, 여유를 오가는 다채로운 표정과 에너제틱한 무드가 담긴 포토를 선보였다.

 

포디움 버전 1차 포토에서는 마에스트로로 변신해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다. 블랙 슈트를 입은 영탁은 클래식하고 정제된 무드 속에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극과 극 콘셉트를 통해 디테일 장인의 면모를 드러낸 영탁의 신보를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GOGO는 영탁이 2023년 8월 발매한 정규 2집 'FORM'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타이틀곡은 '꺾어'다. 수록된 12곡 중 11곡을 영탁이 작사, 작곡, 편곡했다.

 

신보는 다음달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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