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최유리, 오는 10·11월 단독 콘서트 '머무름' 개최

서울, 부산, 대구서 총 5회 공연...다음달 1일 티켓 오픈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단독 콘서트로 관객과 만난다.

 

최유리는 오는 10월 3일과 4일 서울 장충체육관, 11월 7일과 8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11월 14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최유리 콘서트 2026 '머무름'을 개최한다.

 

머무름은 지난해 11월 개최한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만의 공연으로, 최유리는 총 5회의 공연을 통해 서울과 부산, 대구의 관객들을 만난다. 또한 이번 콘서트는 독보적인 감성으로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는 최유리의 노래를 생생한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특히 데뷔 후 줄곧 매 공연 매진을 기록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최유리는 이번 공연에서도 자신만의 음악과 감성을 온전히 담아낸 무대로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최유리는 '숲', '동그라미', '생각을 멈추다 보면' 등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곡으로 사랑받아왔으며, 지난 7월 미니앨범 '머무름, 둘'을 발매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드라마 '미지의 서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등의 OST에 참여하며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최유리 콘서트 서울 공연 티켓은 다음달 1일 오후 6시, 부산 공연 티켓은 이날 1일 오후 7시, 대구 공연 티켓은 같은 날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를 통해 단독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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