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데뷔한 에이엔, 국내 활동 신호탄...타이틀곡 뮤비 콘셉트 포토 공개

21일부터 ‘A.A MINI BAG’ 버전 예약 판매

 

일본에서 먼저 데뷔한 신인 보이그룹 에이엔(AEN)이 국내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에이엔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 뮤직비디오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에이엔은 광택감이 돋보이는 레더 재킷과 팬츠, 네크리스, 이어링, 링, 브레이슬릿 등 실버 컬러 액세서리 등을 매치한 스타일링을 하며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다.

 

에이엔은 아이브, 키키, 몬스타엑스, 크래비티, 아이딧 등 글로벌 케이팝 그룹을 제작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일본 아뮤즈와 함께 선보이는 한일 합작 보이 그룹이다.

 

스타쉽이 진행한 글로벌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을 통해 주목받은 지용, 보민, 규현, 하루, 준서, 카이라와 새로운 멤버 하루토까지 한국인 4명과 일본인 3명으로 구성됐다. 

 

에이엔은 지난 6월 말 쇼케이스를 거쳐 지난 5일 국내와 일본에서 데뷔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를 동시 발매했다.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곡 X to Z를 비롯해 ‘Clockwise’, ‘Focus On Me’, ‘CHILLS’, ‘HIGHFIVE’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이 수록됐다.

 

데뷔 전부터 일본 주요 매체에서 주목받은 에이엔은 국내에서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그 신호탄으로 스페셜 음반인 ‘A.A MINI BAG’ 버전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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