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엔시티 위시-코르티스 뜬다...놀 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공개

K팝, 슈퍼라이브, EDM 3개 스테이지

 

놀유니버스가 14일 NOL FESTIVAL(NOL 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놀 페스티벌은 아이브(IVE), 엔시티 위시(NCT WISH), 코르티스(CORTIS) 그리고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를 마지막으로 최종 라인업을 확정했다.

 

앞서 공개된 지오디(god), 김준수, 빈지노, 알렌 워커(Alan Walker), 돈디아블로(Don Diablo) 등과 함께 K-팝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로써 놀 페스티벌은 K팝, 슈퍼라이브, EDM 등 3개 스테이지의 모든 출연진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오는 31일까지 ‘패스트트랙’ 이벤트를 선보인다. 별도 이벤트 페이지에서 희망 스테이지를 선택한 고객을 대상으로 8월 한 달간 누적 구매 및 이용 실적을 집계해 스테이지별 상위 200명(총 1000명)을 선정한다. 당첨자에게는 1인 2매 입장권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다음달 7일(월) 발표한다.

 

이와 함께 다음달 6일(일)까지 '덕메(덕질메이트)랑 놀페에서 놀 사람 모집' 이벤트도 운영한다. 참가자는 본인을 포함해 함께 축제를 즐기고 싶은 동행 최대 4인을 구성한 뒤 희망 관람 날짜와 스테이지, 놀 페스티벌에 가고 싶은 이유를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개 팀에게 초대권을 증정한다.

 

놀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K-팝, 슈퍼라이브, EDM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3개 스테이지와 함께 팬 참여형 프로그램, 브랜드 체험존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올가을 대표 음악 축제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최종 라인업 공개를 통해 놀 페스티벌의 윤곽을 모두 완성했다”며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축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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