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광복절 경축 행사 '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 무대 오른다

오는 15일 독립기념관서 진행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긴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15일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 무대에 오른다.

 

광복절 경축 행사에서 이들은 특유의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희망찬 감성을 노래하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데이브레이크는 '좋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곡을 포함, 세대를 아우르는 선곡으로 무대 장악력을 선보인다는 각오다.

 

보컬 이원석을 필두로 베이스 김선일, 키보드 김장원, 기타 정유종으로 구성된 4인조 록 밴드 데이브레이크. 이들은 2007년 1집 앨범 'Urban Life Style'로 데뷔했으며, '들었다 놨다', 좋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불렀다.

 

이원석은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출연, 가왕으로 5연승을 기록하며 데이브레이크를 대중적으로 알렸다.

 

데이브레이크는 2013년부터 14년째 매년 여름 시그니처 공연 'SUMMER MADNESS'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CORE'라는 부제를 달고 지난 7월 개최했다.

 

단독 콘서트 외 각종 페스티벌에 참가하며 '페스티벌계 황제'임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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