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리더 마틴, 인기 야망..."팬들의 최애가 되고 싶다"

5일 밤 MBC '라디오스타'로 첫 지상파 예능 단독 출연

 

코르티스 리더 마틴이 인기를 향한 야망을 공개한다.

 

마틴은 5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다른 멤버들 없이 혼자서 출연, 신인다운 패기와 다채로운 개인기를 펼칠 예정이다.

 

코르티스는 작사, 작곡, 안무, 뮤직비디오, 의상 등 제작 전반에 멤버들이 참여하는 셀프 프로듀싱 그룹이다.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스포티파이 누적 1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고, 인천을 시작으로 북미, 일본을 잇는 첫 투어를 진행하며 '괴물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틴은 팬들 사이에서 엄성현과 안건호의 성을 따서 만든 조합명 '엄앤안'이 비주얼 합과 남다른 케미로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라디오스타를 통해 "팬들의 최애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이날 활약을 기대케 했다.

 

그는 'MZ 세대'를 대표하는 신조어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가 탄생한 비화부터 코르티스만의 제작 방식, 저작권 지분 방식, 가수 꿈을 시작하게 된 누나와의 이야기 등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쏟아낸다.

 

이 밖에 최원영과 함께한 즉석 패션쇼,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무대 등 팬들의 최애가 되기 위한 마틴의 활약이 이어질 예정이다.

 

마틴을 비롯해 최원영, 이태란, 바다가 출연하는 ‘Fㅐ션과 Pㅐ션 사이 암 쏘 힙~’ 특집은 5일 밤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18일 데뷔 1주년을 맞아 22일과 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생일 파티를 개최한다. 다음달 4~6일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리는 일본 투어는 추가 오픈한 스탠딩석까지 전석 매진시키며 코르티스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18일 데뷔, 2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데뷔 앨범은 더블 밀리언셀러를, 미니 1집은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각각 기록하며 500만 장 넘는 판매량을 나타내는 등 방탄소년단(BTS)을 잇는 글로벌 신인 그룹으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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