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걸그룹 A2O MAY(에이 투 오 메이)가 올여름 가요계를 물들인다.
A2O MAY(천위(CHENYU), 쓰지에(SHIJIE), 취창(QUCHANG), 미쉐(MICHE), 캣(KAT))는 17일 새 싱글 'Love Got Me Ooh (러브 갓 미 우)'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Rain On My Parade (레인 온 마이 퍼레이드)'로 구성돼 있다. A2O MAY는 사랑의 설렘과 성장의 메시지를 서로 다른 감성의 두 곡으로 표현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타이틀곡 러브 갓 미 우는 뉴잭스윙(New Jack Swing) 사운드를 기반으로 레트로한 그루브와 현대적인 프로덕션이 조화를 이룬 곡이다. 사랑에 빠진 순간 느끼는 설렘과 확신을 담아냈으며,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 위에 중독성 강한 코러스와 감각적인 애드리브, 다채로운 브릿지 멜로디가 더해져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서는 A2O MAY 다섯 멤버의 개성 넘치는 비주얼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감각적인 영상미를 만날 수 있다. 특히 A2O MAY만의 밝고 당당한 에너지를 통해 기존의 강렬한 Zalpha Pop(잘파 팝) 스타일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A2O MAY는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으로 새로운 서머퀸의 등장을 알릴 전망이다.
수록곡 레인 온 마이 퍼레이드는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발라드 트랙이다. 삶의 크고 작은 어려움마저 우리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소중한 경험이며,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용기, 희망, 위로의 메시지가 돋보인다. 멤버들은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가창력으로 진심이 담긴 깊이 있는 울림을 전한다.
데뷔 이후 글로벌 무대를 섭렵해온 A2O MAY는 이번 싱글을 통해 또 한번 글로벌 걸그룹의 덕목을 갖추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퍼포먼스에 이어 음악성까지 겸비한 A2O MAY의 존재감이 이번 활동으로 더욱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A2O MAY는 올해 ‘2025~2026 뮤직 비즈니스 인더스트리 어워즈(MBIA)’ 신인상을 비롯해 ‘웨이보 뮤직 어워즈 2025’ 연도 신예 그룹상, ‘2025 아시안 홀 오브 페임’ 뉴 아티스트 어워드, 웨이보 ‘경연의 밤’ 연도 경연 신예 그룹상을 수상하며 데뷔 이후 글로벌 시상식에서 4개의 신인상을 석권했다.
이들은 다음달 16일 마카오에서 개최되는 TMEA 시상식에 참석해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