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합작 에이엔, 美 숨피도 집중 조명한 데뷔 행보

'Focus On Me' 퍼포먼스 필름 공개

 

한국과 일본이 공동 제작하는 7인조 보이그룹 AEN (에이엔)이 데뷔 전부터 외신의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에이엔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아뮤즈가 함께 선보이는 그룹으로, '데뷔스 플랜' 출신 지용, 보민, 규현, 하루, 준서, 카이라와 일본인 멤버 하루토로 구성됐다.

 

지난달 27일 일본 도쿄에서 그리팅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에이엔에게 일본 현지 매체들이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관심을 보인 데 이어 미국 한류 뉴스 사이트 숨피(Soompi)가 에이엔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며 글로벌 K-POP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이엔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데뷔 미니 앨범 [A NEW EAR OF NOW]에 수록된 신곡 'Focus on ME'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했는데, 숨피가 에이엔의 소식을 빠르게 홈페이지에 게재하며 팬들에게 정보를 공유했다.

 

팬들은 Focus On Me 퍼포먼스 필름에 대해 극찬을 쏟아내며 에이엔 데뷔 활동에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다.

 

에이엔은 ‘A New Era of Now.’의 약자로, 지금 이 순간을 새롭게 정의하는 새로운 시대라는 의미와 일본어로 '영원(永遠)'이라는 뜻을 함께 담고 있다.

 

다음달 5일 'X to Z'를 타이틀곡으로 한 첫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하며 데뷔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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