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듀서 오디션을 개최한다.
7일 하이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하이브는 글로벌 음악 시장을 함께 이끌어갈 '2026 HYBE Next New Creator' 프로듀서 오디션을 연다.
오디션에서 최종 발탁된 이들에게는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빅히트 뮤직과 빌리프랩,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하이브재팬, YX 레이블즈에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팝 뮤직에 특화된 트랙 프로듀서를 찾는 이번 오디션은 만 19세 이상이라면 성별과 경력, 국적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개인은 물론 팀 단위로 참여 가능하며, 지원자는 데모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예선 접수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이며, 최종 영입 대상자에게는 창작 지원금 500만 원이 지급된다. 상세한 사항은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브는 “무한한 가능성과 재능을 펼칠 기회를 찾고 있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